정말 믿어지지가 안네요 기대를 안했는데 불과 몇 분만에 연락이
000m000 <- 이 모양을 가진 분이 또 있을까요^^? 내 기억이 맞다면 신사 (temple)에서 돈을 내는 모습의 사진을 올리셨던 맞습니까? 그런데 000m000씨는 무언가 수상한 일을 하는중이 었다는^^;; 설명을?
아 그리고 내가 몇번 쪽지로 질문을 드렸던적이 있었는데 기억을 하실까요?
syunbin 씨, 나는 syunbin 씨가 아마 기억이 남을정도로 글을 많이 남기지는 안았던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syunbin씨의 많은 thread를 기억합니다. 나는 소심한 성격이라서 thread를 많이 안써습니다 그래서 존재감이 약했을듯 ^^; 000m000 이외에 여러분이 있었지만 생각나는 분은 syunbin 씨라서^^; 다른 분들도 보고싶네요.
그외에 지금이 생각이 안나서 못쓰는 분들은 죄송합니다 혹시라도 기억나면 서로 인사하면 좋게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새로만나게 된분들도 반갑습니다. 滝川クリス太郎 씨도 반갑습니다 한자(간지) 공부를 게을리해서 ID를 읽기 힘드네요^^;!!
정말 반갑습니다 모두들 Have a great weekend!
아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