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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좌파는 핀란드 우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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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미녀들의 수다> 따루와 나눈 정담… “동물 가둬 기르거나 실험하면 안되는데…”

한국방송 <미녀들의 수다>(이하 미수다)의 따루에게 가끔 한국은 아버지의 나라 같다. 양성평등, 군대 문제 등에 관한 한국인의 감수성이 때로는 “엄마·아빠 세대의 생각과 비슷한” 구석이 적잖은 탓이다. “우리 땐 안 그랬어 이것들아” 하는 위계,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이라는 성인식은 가끔 따루에게 ‘타임머신’을 타고 아버지 세대의 핀란드로 시간여행 가는 듯한 느낌을 준다. 그러나 따루가 말하는 핀란드가 ‘천국’은 아니다. 그곳에서도 여성차별·인종차별이 ‘철폐’되지는 않았다. 핀란드와 스웨덴이 아이스하키 경기를 하는 날에 핀란드도 한-일전 못지않은 흥분에 휩싸인다. 그래도 가끔은 따루가 <미수다>에서 말하는 한국의 현실은 낯설다. “한국에 사형제가 있어서 놀랐다” “핀란드엔 대학 등록금이 없다” 같은 말은 한국인의 상식을 뒤집는다. 그리고 한 해 등록금을 수만달러 낸다는 ‘미쿡’ 등에서 온 다른 미녀들이 말하는 현실과도 비교된다. 이렇게 정치적으로 올바른 나라에서 온 따루와 나눈 정치적으로 올바른 이야기. <미수다>에서 너무 남자 얘기만 많이 해서 재미가 없다는, 목마른 따루 살미넨(Taru Salminen·32)을 만났다.

-<미수다>엔 어떻게 참여하게 됐나요?

=친구가 저한테 아무 말도 안 하고 <미수다> 게시판에 (원서를) 냈어요. 어느 날 인터뷰하러 오라고 전화가 왔어요. 원래 친구가 해보라고 했을 때는 싫다고 했는데 결국은 가봤어요.

-한국어를 어떻게 그렇게 잘하는지 궁금해요.

=헬싱키대학에서 동아시아학을 전공했어요. 고등학교 때부터 한국인 펜팔 친구가 있었고요. 1998년 한국에 처음 왔고요. 재미있어서 2000년부터 1년 동안 서울대 국문과 교환학생으로 왔지요.

-외국인 특유의 한국어 발음이 있거든요. 그런데 따루씨는 그렇지 않아요. 어떻게 배웠나요.

=그냥 듣는 대로 따라해요.

따루에겐 외국인 친구가 별로 없다. 요즘에 만나는 친구들의 “99%가 한국인”이라고 말한다. 서울 홍제동에 사는 따루는 핀란드 시골 처녀다. 요즘도 일주일에 한두 번 인왕산에 오르지만 “매일 가야 하는데 아침에 못 일어나서…”라고 아쉬워하는 따루는 인구가 100~200명밖에 되지 않는 핀란드 남동부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시골 처녀는 도시로 가고 싶어서 헬싱키대학에 진학했고 핀란드 인구의 2배가 넘는 서울로 진출했다. 유라시아 대륙을 관통한 따루의 “고 이스트!”(Go East)

-핀란드에서 한국까지, 유라시아 대륙의 서쪽 끝에서 동쪽 끝으로 왔네요.

=그렇죠. 그런데 그렇게 멀지도 않아요. 비행기로 7~8시간이면 가니까.

-핀란드는 핀족의 나라잖아요. 우랄산맥 쪽에 기원이 있다고 하던데요.

=맞아요. 이제는 많이 (혈통이) 섞여서 유전자 20~30%가 동양 쪽이라고 해요. 옛날엔 주어, 목적어, 동사로 어순이 (한국어와) 같았대요. 지금은 옆의 러시아·스웨덴 영향을 받아서 바뀌었어요. 이제는 어순이 주어, 동사, 목적어지만 아직도 유연성이 있어요. 전치사 대신에 조사가 있고요.

-한국말 배울 때 도움이 됐나요.

=약간, 약간.

오래된 유전자 때문인지 따루의 생김새도 살짝 동양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따루의 조국인 핀란드는 한국과 비슷한 지정학적 위치에 있다. 한국이 거대한 중국과 잘사는 일본 사이에 있듯이, 핀란드도 거대한 러시아와 잘사는 스웨덴 사이에서 간난고초의 시절을 겪었다.

-핀란드가 러시아 지배를 오래 받았죠.

=19세기에 100년 정도 러시아 식민지였어요. 그전에는 오랫동안 스웨덴 밑에 있었어요.

-그래서 핀란드 사람들 성격이 한국인과 비슷하다고 하던데요.

=맞아요. 눈치 많이 보고. 저 사람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신경 많이 써요. 말도 별로 없고. 보통 서양 사람이랑 조금 달라요.

-최근에 한-일전이 많았잖아요. 응원이 낯설지 않았나요.

=전혀. 핀란드랑 스웨덴이랑 하면 똑같애요. 아이스하키 하면 완전히 전쟁이에요. ‘스웨덴 놈들!’ 그러죠.

이렇게 핀란드와 한국은 다르면서 같다. 그러나 아무래도 닮은 것보다 다른 면이 먼저 눈에 들어오기 마련이다. <미수다>의 미녀들은 가끔씩 고국 정부의 공식 대변인 같은 발언을 한다(혹은 권유받고 재연한다). 예컨대 사형제 얘기가 나오면 사형이 집행되는 중국의 미녀들은 흉악범에 대한 응징이 옳다는 주장을 한다. 여기서 따루는 대개 진보적인 발언을 쏟아낸다. 이것은 따루 개인의 의견을 드러내는 방식이자 핀란드인의 정서를 드러내는 사례다.

-사형제와 등록금 얘기로 화제가 되기도 했어요.

=(등록금 발언 이후로) 미니홈피 통해서 연락이 많이 왔어요. 핀란드 어떻게 갈 수 있냐고 물어요.

-한국에서 경쟁으로 몰아가지 않으면서 효율적으로 가르치는 핀란드 교육이 주목받고 있어요.

=알아요. 전세계 교육 관련 통계를 보면 한국도 1~2등 하지만 핀란드도 1~2등 해요. 그런데 핀란드엔 사교육이 없어요. 이유는… 아무래도 선생님들이 모두 석사까지 마쳤다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사형제 있다는 얘기 듣고 정말 놀랐나요.

=네. 정말로. 사형제가 없어야 유럽연합(EU)에 가입이 되잖아요. 핀란드에선 학교에서 인권교육을 받아요. 사회 분위기예요. 그래서 사형제 있는 나라는 후진국이라는 이미지가 있어요. 리비아, 이라크, 이란…. 한국 이미지에 안 맞아요.

-한국이 이 정도 발전했으니까 없을 줄 알았군요.

=네. 요즘은 저도 그런 생각은 들어요. 흉악 범죄는 응징을 해야 되나. 그전에는 무조건 반대였어요.

-한국화됐군요. (웃음)

고려대가 김연아를 낳지는 못해도, 이렇게 풍토는 사람을 낳는다. 지구는 둥글고 교육도 달라서 한국의 좌파는 때로는 핀란드의 우파처럼 보인다. 따루는 “농담 삼아 얘기한다”며 “한국의 좌파가 핀란드의 우파 같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한국의 우파는? 핀란드에선 우파의 우파? 그렇다면 핀란드는 당신들의 천국이란 말인가? 날마다 신문을 챙겨보고 <한겨레>도 즐겨본다는 따루에게 물었다.

-자꾸 그런 얘기 하니까, 핀란드는 천국이냐, 하는 반감이 들어요. (웃음)

=그런 때는 이렇게 얘기해요. 핀란드는 살기 좋고 애 키우기도 좋지만, 한국 사람한테는 심심한 나라예요. 물가가 높아서 술도 비싸고. 삼겹살 먹으러 가고 그러기도 힘들고요.

-한국은 즐거운 지옥이고, 핀란드는 심심한 천국이다?

=저도 아이를 가지면 핀란드 가서 키우지 않을까 생각도 했어요. 회식이 많으니까 남자들이 밤늦게 술 먹고 다니고 그러잖아요. 저는 그게 싫은 거예요. 핀란드에선 퇴근하면 가족과 지내고 그래요.

-한국이 아이들 키우기엔 힘들죠?

=네, 돈도 많이 들고. 한국 부모들 대단하단 생각도 들죠. 그래도 여기서 계속 살고 싶어요. 아침 출근길에 건물을 보면서 이제는 여기가 내 집이구나 생각이 들어요.

-핀란드에선 어떤 당에 투표했는지 궁금해요.

=약간 중도파. 한 당만 찍지는 않고요. 젊은 여성을 찍어요. 가끔 농담으로 말하는데, 핀란드의 우파가 한국의 좌파예요. 전통이 달라요.

-핀란드 대통령이 여성이죠.

=8년째 그래요.

-그래도 여전히 여성이 약자라고 느끼나 봐요.

=아직도 그런 거 있어요. 남자가 1유로 벌면 여자는 80센트 벌어요. 핀란드도 100% 평등하진 않아요. 그것 때문에 여자를 찍고. 이민자도 찍어본 적 있어요. 핀란드에서도 1990년대까지 외국인 보기가 힘들었어요. 90년대부터 난민들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지금 인구 2%가 외국인이에요. 핀란드에도 인종차별 있어요. 그것도 반대하고 그래서 찍었죠.

-한국인이 외국인을 평등하게 대하진 않죠?

=저는 백인 유럽 사람이잖아요. 말하자면 엘리트예요. (웃음) 저보고 ‘핀란드 돌아가라’ 하는 사람 없어요. 한국 사람들, 한국보다 잘사는 나라 사람이면 이렇게 하고 그러죠…. 많이 나아지고 있긴 하지만요.

이렇게 ‘GNP 인종주의’는 살면서 느끼는 공기다. 너무 <미수다> 같지만, 한국 하면 군대와 교회를 빼놓기 어렵다. 다만 질문을 조금은 바꾸어 군대를 묻되 병역거부를 물었다. 교회에 대해서도 서양인이 본 한국 교회가 얼마나 낯선지를 물었다. 그래서 따루가 <미수다>에서 질문받지 않아서 대답하지 못했던 이야기도 나왔다.

-군복무 기간이 2년이나 돼서 놀라지 않았어요?

=놀랐죠. 핀란드도 (병역이) 의무예요. 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정도.

-주변에 병역거부한 친구가 있어요?

=한 명 있어요. 공장에서 일했어요.

-한국에선 병역거부하면 이상하게 여겨요.

=핀란드에선 선택할 수 있어요. 군대를 가든지 병원이나 도서관이나 그런 데서 일할 수 있어요. 아예 안 가면 안 돼요. 그러면 감옥에 가요. 그래서 국제앰네스티에 핀란드도 인권침해 국가로 올라 있어요.

-사회적 편견이 심하진 않나요?

=그렇진 않아요. 그래도 여전히 군대 가야 한다는 생각은 많이 해요. 특히 부모 세대가 그래요.

-세대 차이가 크군요.

=큰 이유가 이거예요. 러시아의 침략을 받았잖아요. 그리고 2차 대전 때도 소련이 핀란드를 침략하려고 했어요. 열심히 싸워서 독립을 유지했어요. 핀란드를 위해서 가야 된다는 생각이 있어요.

-역시나 다르면서 비슷하네요. 핀란드가 개신교 국가죠.

=루터교 (신자가) 80% 정도.

-한국 사람들 교회 너무 열심히 다녀서 놀라지 않았어요?

=그럼요! 완전 놀랐어요. 저도 루터교 신자지만, 좀 무서워요. 거기는 그냥 습관이에요. 교회에서 결혼하고 장례식하고. 한국에선 교회 다닌다고 하면 매주 나가고 열심히 믿고. 핀란드는 열심히 다니는 사람은 소수고. 크리스마스, 부활절에 한 번씩 가는 정도죠.

만약 따루가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어떻게 됐을까? 그는 “아마 인권단체 쪽에서 일하지 않았을까”라고 답했다. 이렇게 세상에 관심이 많은 따루는 인터뷰의 말미에 오히려 질문을 던졌다. 그러니까 따루가 묻고 기자가 답하는 역인터뷰가 시작됐다.

따루: 뭐 하나 물어볼게요. 핀란드에서 소나 돼지나, 동물을 못 움직이게 가둬서 키우는 것에 반대하는 사람이 많아요. 한국에도 있어요?

기자: 동물권리 운동이 요즘에 좀 생겼어요. 쇠고기 수입반대 집회를 할 때, 소도 생명이기 때문에 가둬서 키우면 안 된다는 사람들이 촛불집회 현장에서 퍼포먼스를 벌였어요.

따루: 이것도 궁금해요. 한국 화장품 브랜드가 동물실험을 하는지?

기자: 대부분 하겠죠. 안 한다는 얘기 안 하니까.

따루: 해요? (한숨 쉬며) 사면 안 되겠네. 핀란드에서 그거 되게 큰 뉴스예요. 만약 그렇게 팔면 사람들이 안 사요. 요즘엔 공정무역에도 관심이 많아졌어요. 처음엔 바나나·커피 정도였는데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이렇게 동물을 사랑하는 공정녀, 따루는 직장일에 방송일로 바쁘다. 그래도 그는 “열심히 할 때엔 열심히 해야죠”라고 말한다. “나중에 <미수다> 안 하면 아무도 저한테 관심 안 가질 건데”라는 이유다. 그러나 관심이 식어도 “하는 일이 따로 있고 이건 알바라고 생각하니까” 아쉽지는 않단다. 따루는 ‘지금’을 그렇게 즐긴다. 참, 따루는 밝히기 어려운 직장에서 일하며 가끔은 프리랜서 번역일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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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左派はフィンランド右派みたいです”

¥"¥"[ハンギョレ21] <美女たちのおしゃべり> タルと分けた鼎談… “動物閉じこめて育てるとか実験してはいけないのに…”

韓国放送 <美女たちのおしゃべり>(以下未収だ)のタルにたまに韓国はお父さんの国みたいだ. ヤングソングピョングドング, 軍隊問題などに関する韓国人の感受性が時には “ママ・パパ世代の考えと似ている” 隅が少なくないせいだ. “私たちの時は中そうだったこいつら” する位階, “男は空, 女は地”という成人式はたまにタルに ‘タイムマシーン’に乗ってお父さん世代のフィンランドで時間旅行行ったような感じを与える. しかしタルの言うフィンランドが ‘天国’ではない. その所でも女性差別・人種差別が ‘撤廃’にならなかった. フィンランドとスウェーデンがアイス・ホッケー競技をする日にフィンランドも韓-日戦劣らない興奮に包まれる. それでもたまにはタルが <未収だ>で言う韓国の現実は見慣れない. “韓国に死刑制があって驚いた” “フィンランドには大学登録料がない” 同じ言葉は韓国人の常識を覆す. そして一年登録料を数万ドル出すという ‘ミクック’ などから来た他の美女たちが言う現実とも比較される. こんなに政治的に正しい国から来たタルと分けた政治的に正しい話. <未収だ>であまり男の話だけたくさんして楽しさがないという, 喉が乾くいじめでサルミネン(Taru Salminen・32)に会った.

-<未収だ>円どんなに参加するようになりましたか?

=友達が私にどんな言葉も言わなくて <未収だ> 掲示板に (願書を) 出しました. ある日インタビューしに来なさいと電話がありました. 元々友達がして見なさいと言った時は嫌いだと言ったが結局は行って見ました.

-韓国語をどんなにそれほどお上手か知りたいです.

=ヘルシンキ大学で東アジア学を専攻しました. 高等学校の時から韓国人ペンパル友達がいたんです. 1998年韓国に初めて来たんです. 面白くて 2000年から 1年の間ソウル大国文科交換学生で来たんです.

-外国人特有の韓国語発音があるんですよ. ところでタルシはそうではないです. どんなに学びましたか.

=そのまま聞くとおり真似ります.

タルには外国人友達があまりいない. このごろに会う友達の “99%が韓国人”と言う. ソウル弘済洞に住むタルはフィンランド田舍娘だ. このごろも一週間に一二回仁王山に登るが “毎日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朝に起きる事ができなくて…”と惜しがるタルは人口が 100‾200人しかならないフィンランド南東部の小さな村で生まれた. 田舍娘は都市に行きたくてヘルシンキ大学に進学したしフィンランド人口の 2倍が越えるソウルで進出した. ユーラシア大陸を貫いたタルの “そのイースト!”(Go East)

-フィンランドから韓国まで, ユーラシア大陸の西の方末から東末で来ましたね.

=そうです. ところでそんなに遠くもないです. 飛行機で 7‾8時間なら行くから.

-フィンランドはフィン族の国じゃないか. ウラル山脈の方に祈願があると言ったが.

=そうです. これからは多く (血統が) まじて遺伝子 20‾30%が東洋の方だと言います. 昔には主語, 目的語, 動詞で語順が (韓国語と) ようだったそうだ. 今は横のロシア・スウェーデン影響を受けて変わりました. これからは語順が主語, 動詞, 目的語だがまだ柔軟性があります. 前置詞代りにの調査があって.

-韓国語学ぶ時助けになりましたか.

=少し, 少し.

古い遺伝子のためかタルの顔付もこっそり東洋的な雰囲気を漂う. タルの祖国であるフィンランドは韓国と似ている地政学的位置にある. 韓国が巨大な中国とよく暮らす日本の間にあるように, フィンランドも巨大なロシアとよく暮らすスウェーデンの間でかん難苦楚の時代を経験した.

-フィンランドがロシア支配に来ると言う受けたんです.

=19世紀に 100年位ロシア植民地だったです. 以前には長い間スウェーデン下にありました.

-それでフィンランド人々性格が韓国人と似ていると言ったが.

=そうです. 気付きたくさん見て. あの人が私に対してどう思おうか, 神経たくさん書きます. 言葉もあまりなくて. 普通西洋人と少し違います.

-最近韓-日戦が多かったでしょう. 応援が不慣れではなかったんですか.

=全然. フィンランドとスウェーデンとすれば同じなのです. アイス・ホッケーすれば完全に戦争です. ‘スウェーデンやつら!’ そうするよ.

こんなにフィンランドと韓国は違いながらようだ. しかしどうしても似ているより他の面が先に目に入って来るものと決まっている. <未収だ>の美女たちは時たま故国政府の公式代弁人同じ発言をする(あるいは勧誘受けて再演する). 例えば死刑制の話が出れば死刑が執行される中国の美女たちは凶悪犯に対する膺懲が正しいという主張をする. ここでタルはたいてい進歩的な発言をこぼし出す. これはいじめで個人の意見を現わす方式と同時にフィンランド人の情緒を現わす事例だ.

-死刑制と登録料の話で話題になったりしました.

=(登録料発言以後で) ミニホームページ通じて連絡がたくさん来ました. フィンランドどう行くことができるかと問います.

-韓国で競争に追いたてないのに效率的に教えるフィンランド教育が注目されています.

=分かります. 全世界教育関連統計を見れば韓国も 1‾2位しかしフィンランドも 1‾2位します. ところでフィンランドには私教育がないです. 理由は… どうしても先生たちが皆修士まで終えたというのが重要なようです.

-死刑制あるという話聞いて本当に驚きましたか.

=はい. 本当に. 死刑制がないとヨーロッパ連合(EU)に加入になるんじゃないか. フィンランドでは学校で人権教育を受けます. 社会雰囲気です. それで死刑制ある国は後進国というイメージがあります. リビア, イラク, イラン…. 韓国イメージに迎えないです.

-韓国がこの位発展したからないと思いましたよね.

=はい. このごろは私もそんな考えはします. 凶悪犯罪は膺懲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が. 以前には無条件反対だったです.

-韓国化されましたよね. (笑い)

高麗大がギムヨンアを生むことはできなくても, こんなに風土は人を生む. 負けては丸くて教育も違って韓国の左派は時にはフィンランドの右派のように見える. タルは “冗談して話す”と “韓国の左派がフィンランドの右派みたいだ”と言う. それなら韓国の右派は? フィンランドでは右派の右派? それならフィンランドはあなたたちの天国と言うなのか? 日々に新聞を取りそらえて見て <ハンギョレ>度楽しんで見るというタルに聞いた.

-しきりにそんな話すから, フィンランドは天国なのか, する反感がします. (笑い)

=そんな時はこんなに話します. フィンランドは住みやすくて子育てやすいが, 韓国人には退屈な国です. 物価が高くてお酒も高くて. 三枚肉食べに行ってそうしにくくて.

-韓国は楽しい地獄で, フィンランドは退屈な天国だ?

=私も妊娠すればフィンランド行って育てないか考えもしました. 会食が多いから男たちが夜おそくお酒飲んで通ってそうするんじゃないか. 私はそれがいやなことです. フィンランドでは帰れば家族と勤めてそうです.

-韓国が子供達育てるには大変でしょう?

=はい, お金もたくさんかかって. 韓国親たちすごいという気がします. それでもここでずっと住みたいです. 朝出勤途中に建物を見ながらこれからはこっちに行き出して家だな気がします.

-フィンランドではどんな党に投票したのか知りたいです.

=ちょっと中道派. 一党だけ取らなくて. 若い女性を取ります. たまに冗談で言うのに, フィンランドの右派が韓国の左派です. 伝統が違います.

-フィンランド大統領が女性です.

=8年目そうです.

-それでも相変らず女性が弱者と感じるようですね.

=まだそんなことあります. 男が 1油に儲ければ女は 80セント儲けます. フィンランドも 100% 平等ではないです. それだから女を取って. 移民者も取って見た事があります. フィンランドでも 1990年代まで外国人表示が大変だったです. 90年代から難民たちが入って来始めたし. 今人口 2%が外国人です. フィンランドにも人種差別あります. それも反対してそれで取ったんです.

-韓国人が外国人を平等に対しないでしょう?

=私は白人ヨーロッパ人じゃないですか. 言わばエリートです. (笑い) 私に ‘フィンランド帰りなさい’ する人いないです. 韓国の人々, 韓国よりよく暮らす国人ならこのようにしてそうするよ…. たくさんよくなってはいるけれども.

こんなに ‘GNP 人種主義’は暮しながら感じる空気だ. とても <未おしゃべり> ようだが, 韓国すれば軍隊と教会を漏らしにくい. ただ質問を少しは変えて軍隊を問うが兵役拒否をかんだ. 教会に対しても西洋人が見た韓国教会がいくらナッソンジを聞いた. それでタルが <未収だ>で質問受けなくて答え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話も出た.

-軍服務期間が 2年もなって驚かなかったです?

=驚いたんです. フィンランドも (兵役が) 義務です. 期間が 6ヶ月から 1年ほど.

-周辺に兵役拒否した友達がいますか?

=一人います. 工場で働きました.

-韓国では兵役拒否すれば変に思います.

=フィンランドでは選択することができます. 軍隊に行こうが病院や図書館やそうなところで仕事することができます. てんから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です. それでは監獄へ行ってください. それで国際アムネスティーにフィンランドも人権侵害国家で上がっています.

-社会的偏見がひどくはないんですか?

=そうではないです. それでも相変らず軍隊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考えはたくさんします. 特に親世代がそうです.

-世代差が大きいですね.

=大きい理由がこれです. ロシアの侵略を受けたでしょう. そして 2次大戦の時もソ連がフィンランドを侵略しようと思いました. 熱心に争って独立を維持しました. フィンランドのために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意向があります.

-やっぱり違いながら似ていますね. フィンランドが改新教国家ですよ.

=ルター教 (信者が) 80% 位.

-韓国の人々教会あまり熱心に通って驚かなかったです?

=そうですよ! 完全驚きました. 私もルター教信者だが, ちょっと恐ろしいです. そこはそのまま習慣です. 教会で結婚して葬式して. 韓国では教会通うと言えば毎週出て熱心に信じて. フィンランドは熱心に通う人は少数で. クリスマス, 復活節に一回ずつ行く位ですよ.

もしタルが韓国で生まれたらどうなっただろうか? 彼は “多分人権団体の方で働かなかっただろうか”と返事した. こんなに世の中に関心の高いタルはインタビューの末尾にむしろ質問を投げた. だからタルが問って記者が返事する逆インタビューが始まった.

いじめで: 何をするが問って見ますよ. フィンランドで牛も豚や, 動物が動かす事ができなく閉じこめて育てることに反対する人が多いです. 韓国にもありますか?

記者: 動物権利運動がこのごろにちょっと生じました. 牛肉収入反対集会をする時, ソード生命だから閉じこめて育ててはいけないという人々が蝋燭集会現場でパフォーマンスをしました.

いじめで: これも知りたいです. 韓国化粧品ブランドが動物実験をするのか?

記者: 大部分します. しないという話しないから.

いじめで: しますか? (ため息をついて) 買ってはいけないね. フィンランドでそれすごく大きいニュースです. もしそのように八面人々が買わないです. このごろには公正貿易にも関心が多くなりました. 初めにはバナナ・コーヒー位だったがますます多くなっています.

こんなに動物を愛するゴングゾングニョ, タルは直葬日に放送一路忙しい. それでも彼は “熱心にする時には熱心にしますよ”と言う. “後ほど <未収だ> しなければ誰も私に関心持たないことなのに”という理由だ. しかし関心が冷えても “する仕事が別にあってこれはバイトと思うから” 惜しくはないと言う. タルは ‘今’をそれほど楽しむ. さて, タルは明らかにしにくい職場で働いてたまにはフリーランサー翻訳一刀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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