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를 올리거나 댓글을 달때 보면은 진짜 サイコ증상 같은 기분이 상당히 든다.
만약 내가 lan2 과 대화한다면 정신병 환자랑 대화하는 기분이 드는 느낌일꺼야.
얼굴 / 신장 이야기는 자신이 모든것을 갖추고 있는것 처럼 말을 하는데
현실은 왠지 종교 나 인터넷, PC 에 미친 인간으로 보이고.
보여주지 않는 상태에서 그런말을 아주 쉽게 말하는것을 보면
현실적으로 보여줄수있는 입장이 되지않아 입으로 자신의 얼굴 , 신장스팩을 그림 그리는듯해.
정신을 빼고 다니면서 감정의 장애와 현실을 부정하는것은 전형적인 조울증 환자의 경우이지.
항상 lan2 이런 인간은 얼굴/신장에 대한 말을 쉽게 입으로 흔드는 상태에서
정작 본인 얼굴 / 신장 보여주지 않는걸보니
내가 볼때 세상으로 부터 인간관계가 끊어지면서 정신병이 썩인 느낌이랄까 ?
저런 녀석들은 인터넷 같은 매체에서 자유로이 활동하지.
내가 보기에는 lan2 의 태도와 말투를 보면
자신의 주위에 친구 / 애인 / 동료 중 1명도 없는것 같다.
친구 , 애인 , 동료 역시 없으니 자신있게 보여주지도 못할것이고.
그리고 그는 종교 또는 PC에 굉장히 몰입하는 인물로 느껴진다.
현실에 적응되지 못해 끙끙 앓고있는 정신질환자.
어떤것에 매달려서 환자가 아니라 매달림으로 인해 자신의 병적증세가 심해
남에게 피해를 주니깐 환자 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