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오랫만에 내가 쓴 책의 증정본을 받으니 기분이 착잡했던.
장르 소설 출판 시장이 극심한 불황기라서
더 그런 기분이 들기도 했고.....
책을 전혀 내지 못하는 동료 작가들이 늘어나는 추세라서
난 다행이다 싶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나만 불황의 여파를 완전히 피할것 같지는 않은.
다음 번 출판사 방문 때는 담당이 원고료 삭감의 이야기를 할 것 같다.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다소 오랫만에 내가 쓴 책의 증정본을 받으니 기분이 착잡했던.
장르 소설 출판 시장이 극심한 불황기라서
더 그런 기분이 들기도 했고.....
책을 전혀 내지 못하는 동료 작가들이 늘어나는 추세라서
난 다행이다 싶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나만 불황의 여파를 완전히 피할것 같지는 않은.
다음 번 출판사 방문 때는 담당이 원고료 삭감의 이야기를 할 것 같다.
ちょっと久しぶりに私が書いた本の贈呈本を受けたら気持ちが錯雑だった.
ジャンル小説出版市場が極甚な不況期なので
もっとそんな気がしたりしたし.....
本を全然出すことができない同僚作家たちが増える成り行きなので
私は幸いだと思うことはするが, そうだと 私だけ不況の余波を完全に避けるようではない.
次番(回)出版社訪問の時は担当が原稿料減らしの話をするよ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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