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용 나무젓가락 4개가 소요 되었습니다.
4개를 합하여 일단 전체적인 스케치와 모양을 냈습니다.
시간이 오래되는 부분입니다.
핀바이스로 구멍을 뚫어 커터를 긁어낸후 고무줄로 다듬었군요.
바디라인은 차츰 모양을 찾아가는듯 합니다.
손잡이 두께 조절후.
탄창 삽입구.
사진은 없지만 삽입구 구멍까지 뚫어주고 장전바 까지 완성했습니다.
공사중.
이것 역시 나무젓가락으로 도이칠란드 연돌 제작 모습입니다.
캐터펄트와 2층갑판을 얹어주고 연돌 구멍까지 뚫어 놓은 상태이군요.
디테일과 후방 마스트, 후방 함교 , 주포 부포 , 앵커 , 스쿠류와 레일링만 남았네요.
제작 현황 50%를 넘기지 못한 상태라고 합니다.
계속 공사중 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