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 바보 일본인들의 열폭을 들으면 다 거짓말 인것 같은데 아래 일본의 기사 번역문을 보면 그것도 아닌것 같고, 넷우익 바보가 옳아? 아니면 아래 기사가 옳아?
오리콘차트 측은 “동방신기는 일본에서 가장 성공한 한국 아티스트”라며 “일본인 외 아시아 아티스트가 종합 1위를 차지한 것은 20년 만에 처음이고 10만 장을 넘은 외국인은 레드제플린과 비틀즈에 이어 동방신기가 처음”이라고 말했다.
동방신기가 2005년 일본에 진출한 지 4년만에 도쿄돔에서 콘서트를 가졌다는 것은 성공대열에 올라섰다는 반증이다.
신인가수에게 진입장벽이 높은 일본 가요계라는 점을 감안해도 그렇고 일본 메이저 시장 꿈의 무대인 도쿄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일본인이 아닌 다른 나라 사람이 펼쳤다는 것만으로 남다른 의미를 부여할 만 하다.
국내에서 2006년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톱스타였지만, 일본 진출 초창기에 지하상가 계단에서 공연을 마다하지 않던 열정이 도쿄돔 30만명 인파의 콘서트로 이어진 것이다.
동원관객 30만명은 일본에서도 톱스타가 아니면 이루기 힘든 수치이다.
현재 일본 최고의 아이돌그룹인 ‘아라시’도 데뷔 8년만에 달성한 사실과 비교하면 동방신기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기대 이상의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셈이다.
동방신기가 2005년 데뷔당시 일본투어에서 1만5000여명을 동원한 사실에 비하면 불과 4년만에 20배 넘는 성장은 동방신기의 위상을 대변하는 모습이다.
일본 최대의 음반가게에는 예전에 없던 동방신기의 대형 포스터가 걸려 있는 것은 물론 일본의 한 레스토랑에서는 ‘재중 해물떡볶이’ ‘유천 계란말이’가 최고 인기 메뉴로 손꼽힐 정도 동방신기의 인기는 상상을 뛰어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