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_0 영화를 보면 자주 나오는 장면이 일본인들이 기타를 치면서 노래 하잖아요..
홋카이도에서도 기타를 치면서 노래 부르는 젊은이들을 보고 신기해서
앞에서 감상한 적이 있었죠(나중에 알았지만 거지였음..-_-a 그런데 거지 노래 잘 부름^^)
한국에서 노래방이 아닌 장소에서 일반인들이 노래 부르는 것 흔하지 않은 일입니다~
더군다나 악기를 ??
오늘 롯데월드가 있는 백화점에서 밥을 먹고 옆에 새로 생긴 곳에
이상한 곳이 생겼습니다 ~~
만원 주고 들어가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흔하지 않아 유리창으로 들여다봤습니다
(입장료는 만원이지만 한국인은 잘 안들어감...유리는 투명 유리문)
영화에서 보듯이 젊은 여성과 남성이 기타치고 노래 불렀어요
가수인가?? 0_0 초대된 건 아닌 것 같고 일본말이었는데 능숙했어요~~
처음 부른 노래 실력이 아닌 듯!!
멋졌습니다 ~~
그런데 한국인들은 음악 좋아해도 "기타를 치면서 부른다 "하는 사람은 흔하지가 않거든요
일본인들은 흔한 건가요?
배우는데나 악기에 돈이 많이 들지 않나요?
한국도 사교육만 하지 말고 예술하는 사람이 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kk..
너무 얼어붙은 것 같은 세상...예술이 죽은 것 같아...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