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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정신을 잃었던(>_<)

조회수 : 1,151
JA 220 滝川クリス太郎 47,576

일을 끝내고 기숙사로 돌아와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먹고 있었습니다만

먹고 있는 때에 입술을 깨물어 끝피가 나왔습니다

신경쓰지 말고 식사를 끝마쳤더니 아직 조금 피가 나와 있는 것 같고

조금 불안한 기분이 되어 있다고(면) 자꾸자꾸 속이 메스꺼워져

식은 땀이 나와 시야가 희고 멍하니 보이게 되어

빈혈과 같은 상태군요

언제나 건강진단으로 채혈을 한 후나 관계를 끊어 조금 피가 나오거나 했을 때 

똑같이 속이 메스꺼워집니다

평상시라면 당분간 앉고 있으면 괜찮게 됩니다만

오늘은 빨리 목욕탕도 들어가고 싶고 조금 무리해 일어서

조금 걷고 있으면(자) 자꾸자꾸 주위가 희게 희미하게 보여 외관

끝에는 깜깜하게 되어 넘어졌습니다

식당의 아줌마가 「괜찮습니까?」라고 주방으로부터 나와

그래서 깨달아 떨어진 식기를 주워 주어

「괜찮습니다 미안해요」라고 하고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일어서고 나서도 회전이 희게 희미하게 보여 보였었습니다만

기분을 확실히 가져 어떻게든 자신의 방으로 돌아와 침대에 가로 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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気を失いました(>_<)

仕事を終えて 寮に戻り食堂で夕食を食べていたんですが

食べてる時に唇を噛んでしまい 血が出たんですね

気にしないで食事を済ませたところで まだ少し血が出ているようで

すこし不安な気持ちになってると どんどん気分が悪くなって

冷や汗が出てきて 視界が白くぼんやりと見えるようになって

貧血のような状態ですね

いつも健康診断で採血をした後や 手を切って少し血が出たりした時 

同じように気分が悪くなるんです

普段ならしばらく座ってれば 大丈夫になるんですが

今日は早く風呂も入りたいし 少し無理して立ち上がって

すこし歩いてたら どんどん周りが白く霞んで見え

しまいには真っ暗になって 倒れました

食堂のおばさんが「大丈夫ですか?」と厨房から出てきて

それで気がついて 落ちた食器を拾ってくれて

「大丈夫です すいません」と言って その場を去りました

立ち上がってからも 回りが白く霞んで見えてましたが

気持ちをしっかり持ってなんとか自分の部屋に戻り ベッドに横たわ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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