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씨의 추천으로....
처음으로 동호희에서 나와봤습니다..
2/15~2/21까지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어제 귀국 했지만, 다시 출국하고 싶은...!
시작합니다!

설날 마지막 연휴이어서 간신히 항공권을 구한...ANA항공은 처음 타봤습니다만...
B767-300이군요...다행이도 개인 VOD가 있었던! 만족 하는..
인천-나리타 가는길...여행 첫날은 예약했던 도쿄 국제 호스텔에 늦어도 11:00pm까지 도착하면 안되기 때문에..서두르는...
하지만, 곤경이 시작됩니다..
게이세이 선으로 우에노에 도착후 택시에 탑승!
기사에게 IDABASHI 가주세요~라고 말했지만,
무엇인가...나의 발음이 이상했나?
기사는 처음으로 가보는 도쿄 ITABASHI에 내려줬던...
다시 ITABASHI에서 IDABASHI로 택시 타고 간...T.T..
도쿄에 택시 기사들은 무엇인가 레이스를 하는 것 같기도 하고..신호등이 초록색으로 바뀌자마자
엄청난 속도로 달려 나갑니다..
결국 숙소에는 11:00가 넘어서 도착한...
직원에게 사정을 얘기하고 체크인을 했습니다.
첫날은 이렇게 끝~...~;;
너무 늦게 도착해서 일까?
4인실 방은 혼자 쓰게 된...덕분에 편하게 있었던..
의미가 없습니다..찍어보고 싶어지만...이상한 초점으로 찍혀지고 있는...
조금 이른 시간이지만, 도쿄 러시아워 시간을 피하기 위해 일찍 기상입니다.
간신히 러시아워 시간을 피했던.....
하네다에 도착해 skymark를 찾아가는 길...역시 의미가 없는...
동호희 밖에 있는 생활판은 상당히 조용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