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이야기 이군요.
여전히 6000엔을 택시비로 지출 한 것이 엄청난 무리 였습니다..T.T
하네다에 도착했습니다. skymark 체크인 카운터 이군요. 일본어로 무엇인가 쓰여져 있지만...
모르는 내용 입니다.
나리타만 이용하다 하네다는 처음 와 봤습니다. 하네다도 무엇인가 굉장히 바쁜 공항 같습니다.
ANA 포켓몬 도장을 드디어 봤습니다! 포켓몬 도장 비행기의 기내안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합니다.
온통 포켓몬 천지 일까....
훗카이도 상공으로 들어오니 온통 눈 세상입니다. 도쿄와는 또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는 섬이라고 생각합니다.


삿포로 신치토세 공항에 도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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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