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비의 임서입니다 w^^
더 스판이라고 쓰지 않으면 안 되지만,
내 안의고정비는, 예서에 가까운 존재로···아무래도 힘껏 붓을 먹혀들게 하고,
굵은에 써 얼룩말···><;안 된다고 생각하면서···
행서도 했지만, 왜일까 평소의 먹물이 종이에 친숙해지지 않고,
종이의 표면을 단지 미끄러지고 있다고 느낌···
비로 습도가 높은 탓인가···@@;
역시 여러 가지 있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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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비의 임서입니다 w^^
더 스판이라고 쓰지 않으면 안 되지만,
내 안의고정비는, 예서에 가까운 존재로···아무래도 힘껏 붓을 먹혀들게 하고,
굵은에 써 얼룩말···><;안 된다고 생각하면서···
행서도 했지만, 왜일까 평소의 먹물이 종이에 친숙해지지 않고,
종이의 표면을 단지 미끄러지고 있다고 느낌···
비로 습도가 높은 탓인가···@@;
역시 여러 가지 있는 군요~
高貞碑の臨書ですw^^
もっとスパーンと書かなきゃいけないんだけど、
私の中の高貞碑は、隷書に近い存在で・・・どうしても力いっぱい筆を食い込ませて、
太めに書いてしまうま・・・><;いけないと思いつつ・・・
行書もやったんだけど、何故かいつもの墨汁が紙になじまず、
紙の表面をただ滑ってるって感じ・・・
雨で湿度が高いせいなのかなぁ・・・@@;
やっぱりいろいろあるの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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