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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969·`;;;) ~여름 축제라고 (들)물어 날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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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ω·`;;;) 그러나, 축제의 뒤는 외롭다…

「축제의 뒤」
♪
축제의 뒤의 외로움 외야에서도 온다면
축제의 뒤의 외로움은 예를 들어 여자로 헷갈리게 해
이제 돌아가자 벌써 돌아가 버리자
모두 잠들어 조용해 진 거리를 빠져

사람을 원망하는 것도 부끄럽게 사람을 칭찬하는 것도 부끄럽고
무엇때문에 미워하는지 무슨 원 봐로 미워하는 것인가
이제 자자 벌써 자 버리자
와대월이 나올 때까지는

날마다를 위안이 불어 거칠어져 돌아가고 갈 수 있는 장소가 없다
날마다를 위안이 불어 죽어 버리는에 너무 빠르다
이제 웃자 벌써 웃어 버리자
어제의 꿈은 농담이었다

축제의 뒤의 외로움은 죽은 여자에게 줘라고나
축제의 뒤의 외로움은 죽은 남자에게 줘라고나
이제(벌써) 원망하지 않든지 이제(벌써) 원망하는 것은 그만두자
오늘 밤이 술에 취해

이제(벌써) 원망하지 않든지 이제(벌써) 원망하는 것은 그만두자
오늘 밤이 술에 취해
♪
오카모토장 봐: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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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ω・`;;;) ~夏祭りと聞いて飛んできました!

…(´・ω・`;;;)  しかし、祭りの後は淋しい…

『祭りのあと』
♪
祭りのあとの淋しさが いやでもやってくるのなら
祭りのあとの淋しさは たとえば女でまぎらわし
もう帰ろう もう帰ってしまおう
寝静まった街を抜けて

人を怨むも恥ずかしく 人をほめるも恥ずかしく
なんのために憎むのか なんの怨みで憎むのか
もう眠ろう もう眠ってしまおう
臥待月の出るまでは

日々を慰安が吹き荒れて 帰ってゆける場所がない
日々を慰安が吹き抜けて 死んでしまうに早すぎる
もう笑おう もう笑ってしまおう
昨日の夢は冗談だったんだと

祭りのあとの淋しさは 死んだ女にくれてやろ
祭りのあとの淋しさは 死んだ男にくれてやろ
もう怨むまい もう怨むのはよそう
今宵の酒に酔いしれて

もう怨むまい もう怨むのはよそう
今宵の酒に酔いしれて
♪
岡本おさみ:作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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