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목조주택의 원조는 한국"

일본 목조주택의 원조는 "한국"
[인터뷰] 아리무라 요시타카 일본 목조주택수출협회장
인터뷰 내용 - 한일 목조주택의 역사는?
한국의 전통축조방식인 기둥보방식이 일본에 전래되어 일본의 기후와 자연환경에 적응하여 발전되 왔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가고시마 현 기리시마시에 가면 "죽탄의집"이라는 목조주택이 있다. 11대째 가업으로 목조주택을 만들고 있는 일본목조주택수출협회장 아리무라 요시타카씨가 만든 집이다. 이 곳은 건강한 삶을 원하고 목조주택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에게나 무료로 개방하고 있는 친환경 웰빙하우스.
"목조주택의 원조는 한국입니다. 특히 한국의 건축공법인 기둥보방식이 일본에 전래되어 일본의 기후와 환경에 적응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리무라 요사타카씨는 한국의 전통 목조주택 축조방식의 우수함과 한국에 현존하는 목조주택들에서 일본의 뿌리를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3년 정도 운영한 이곳엔 그동안 가족단위의 수많은 사람들이 다녀갔다고 하는데 그중엔 상당수가 한국인이었다고 한다. 한국 사회가 산업화로 인해 급격하게 변하면서 아파트, 맨션 등 콘크리트로 지은 건물들이 늘어났기 때문. 이로 인해 건강한 삶을 원하는 사람들은 다시금 옛날 방식인 목조주택을 그리워한다고.
목조주택은 일본인들에겐 지금도 일반화된 건축양식이다. 우리의 건축기법이 일본으로 건너가 그들의 환경에 맞게 발전 변화하여 수백 년을 내려오고 있었던 것. 그들은 산업화를 거치면서도 인간중심의 주거문화를 고집하고 있다.
"작년 4월경 천안북일고, 여고 학생들이 죽탄의 집을 방문하여 기념으로 주고 간 것인데 일본 민가를 방문한 것이 신기했던지 많이 재미있어 했습니다."
아리무라씨는 벽에 걸어놓은 복주머니를 보면서 한국과의 인연을 상기했다.
그는 "앞으로도 건강한 삶을 희망하고 친환경적인 목조주택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든 이곳을 개방하고 체험할 수 있게 할 예정"이라며 "죽탄의 집이 그런 사람들이 모여 함께하는 국제적인 교류의 장이 되길 희망한다"는 말로 인터뷰의 끝을 맺었다.
▲ 위 그림을 보면, 목재기둥의 연결부분을 철기시대에서 나타나는 홈 끼워맞추기 공법이 사용되었으며. 홈 끼워맞추기 공법이 아니면 결코, 저러한 삼각형 형태의 지붕을 얹을 수 없다. 철저한 검증이 필요한 교육현장에서도 날조의 흔적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이렇기 때문에 외국의 역사학자들에게 야마토의 모든 유물을 날조사관으로 비난받고 있다.
화재시설을 이야기 하기전에 자네들의 날조 범벅 두뇌구조를 의심해 보세요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