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외국인과의 교제」

조회수 : 1,063
KO 255 zombie_girl 46,657

2년전, 인터넷으로 노르웨이의 남자아이와 알게 되었어요…

펜팔 사이트로부터 알게 되었지만,

처음 그의 profile의 사진을 보았을때, `정말로 핸섬하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가 나의 msn 을 등록했다…

그 펜팔 사이트는, 자신의 프로필을 방문한 사람의 기록이 남으니까,

그 아이가 내가 자신의 프로필을 방문했기 때문에 흔적이 남아서, 내 프로필에 들어와

내 프로필에 써있는 msn의 주소를 보고 등록한것 같다…

그때부터 그 아이와 메신저로 대화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단순한 친구관계 이니까, 서로의 사생활을 존중하는 선 안에서의

대화만 주고 받았지만,

날이 갈수록 소소한 이야기까지 하게 되었어…

그러다가, 결국에는 그 아이와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되었어요…

나는 정말로 오프라인에서 남자친구가 있지도 않았고,

인터넷에서의 관계이니까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그 아이와 대화하는 것이 즐거웠으니까, 그 아이가 사귀자고 할때

승낙했어…

그 아이와 연인으로써 교제하게 되었지만, msn으로의 대화 내용은 별로 변하지 않았어요.

그 아이는 `성실하고, 여성스럽고, 마약과 담배를 하지 않고, 얌전한 한국 여성`을 좋아하고 있었으니까

난 그애에게 맞춰가며 대화를 하고 있었고,

그 애도 나를 존중해줬어요. 전혀 음담패설이라든가 말하지 않았어…

그렇게 지내고 있는데, 올해 여름방학이 끝날 때 즈음에,

그 아이가 한국으로 유학을 온다고 말했어…

처음에는 놀랐어요. 정말일까?라는 느낌도 들었고,

만약 이 아이가 한국에 온다면 쭉 연인으로 사귀게 되는건가?

라든가 생각하게 되었어…

인터넷으로 연인을 만들고, 실제로도 사귀게 된 적은 있지만

외국에 살고있던 외국인과, 인터넷으로 만나 사귀게 된다고는 생각하지 못했으니까…

올해 9월에 그 아이는 정말로 한국에 왔고, 난 그 아이와 현실의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어요.

실제로 보니까 정말로 신기했다… 만나기 전에도 web cam 하고 있었지만,

웹캠과 실제는 역시 느낌이 달랐다. 

털도 많았고, 영어로 모두 의사소통했다…

그 아이가 한국에 오고나서, 한동안은 매일 그 아이와 데이트만 했어.

서울을 구경시켜 준다든가, 카페에 가고 , 이야기 하고, 정말로 즐거웠다.

계속 이야기하고 싶었고 자꾸 보고만 싶어지는 사람이였다…

연인은 모두 같지만…

그 아이의 성격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현재에 충실`일까?

집착이라든가 전혀 없고,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현재에 충실한다는 느낌

예를 들면, 대화를 하다가, 나에게 기분이 상하는 말을 해도 전혀 사과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미 뱉어버린 말이니까 신경쓰지 않는다는 느낌. 그리고 나도 이해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분명하게 연인 사이인데도, 단지 스쳐지나가는 사람처럼 행동하고,

그런 그의 성격과 태도가, 나에 대해 무관심하다고 느끼게 되었어…

심지어는 만나자는 나의 부탁에 바쁘다는 이유로 거절하기 시작했다…

분명하게 나때문에 한국에 왔다고 말했는데…

이전에는 모두 그 애가 먼저 전화하고, 만나자고 말했었는데…

그애와 자주 만나지 못하게 되자, 역시 메신저로 대화하게 됐다.

그 아이는 나에게 `내가 최근 너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면 미안해. 나는 요즘에 한국에 와서 컬쳐쇼크 같은것 때문에 너에게 관심을 보일수가 없었어"

라고 말했다…

난 그 아이의 말을 이해했고,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맙다고 생각했고,

이제부터는 조금 바뀔까? 라고 생각했어요…

그렇지만 전혀 바뀌지 않았다…

최근 2주일간 전혀 만날수 없었고, 전화도, 메신저로도 잘 대화하지 못했다…

그 애는 나에게 한국에서 적응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만나지 않았고,

나는 처음부터 그와 현실에서 사귈수 없다고 생각하고 교제하기 시작했으니까,

나로부터 말한다면, 그애에게 집착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어,

그리고 그런 버릇이 들어버렸으니까, 그애에게 나도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것에

익숙했다…

그렇게 지내다가, 그 아이와 엊그제에 만나게 되었는데,

그 아이가 거리에 커플룩을 입은 커플을 보고 이렇게 말했다.

`나는 너와 저렇게 입고 다니게 될 날이 오지 않을것 같아`

나는 의미를 알수 없어서, `무슨 뜻이야?` 라고 말하면,

그는 `너는 처음 대화한 때부터, 지금까지 나에게 많은 관심을 보인적이 없어, 내가 노르웨이에 다시 가게되도 우리의 사이가 지속될까?`

라고 말했다…

나는 정말로 놀랐고, 나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은 것은 너 쪽이야 ,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말하지 못했다…

그냥 웃으면서 대화를 끝냈는데,

집에 오고, 그 아이와 메신저를 하고 있으면, 그 아이로부터 내 감정이 좌지우지 되는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 말을 하고 난 후부터, 왠지 이 아이가 나와 연인 이상의 관계를 전혀 원하지 않는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되었어…

곧 이별 통고를 받게 될까 두렵기도 하고,

그 아이는 12월에 한국을 떠나서 다시 노르웨이로 가는데,

그 사이에 어떤 일이 있을까 모르니까, 정말로 답답하고, 두려워요…

그 아이가 좋은 이유는, 역시 잘생겨서 일까?

성실하고, 진실되고, …

지금은 그 아이가 전혀 싫어지지 않는데,

미래는 어떻게 될지 정말로 몰라…

언제나 한국 남자보다는 외국 남자와 결혼하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현실적으로 보았을때 가능한 일인지도 잘 모르겠고…

외국인이긴 하지만, 다르다 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사소한 문화 차이라든가 발견하게 되면, 신기한 정도,

그 아이와는 헤어지기 싫은데… 역시 노르웨이에 돌아가게 된다면, 어떻게 될지 정말로 모르니까,

언제 다시 또 만날수 있을지도 모르고…

내가 그 아이에게 다시 관심받고, 사랑받기 위해 노력해야 되는거야?

그렇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는데요… 어떻게 표현해야 돼?

그 아이의 성격상, 이미 나에게 마음이 없다면, 그대로 끝인것 같아…

답답하다…

외국인과의 교제는, 힘들어…

번역문보기

「外国人との付き合い」

2年前, インターネットでノルウェーの男の子と分かるようになったんです…

ペンパルサイトから分かるようになったが,

初めて彼の profileの写真を見た時, `本当にハンサムだ`と思っていたが,

彼が私の msn を登録した…

そのペンパルサイトは, 自分のプロフィールを訪問した人の記録が残るから,

その子供が私が自分のプロフィールを訪問したから跡が残って, 私のプロフィールに入って来て

私のプロフィールに使っている msnの住所を 見て登録したようだ…

あの時からその子供とメッセンジャーに話し合うようになったんです…

初めには単純な友達関係おこるから, お互いの私生活を尊重する線の中での

対話だけ取り交わしたが,

日増しにこまごましい話までするようになったの…

そうしてから, 結局にはその子供と恋人の間で発展するようになったんです…

私は本当にオフラインでボーイフレンドがあらなかったし,

インターネットでの関係だから複雑に思わなかったし,

その子供と話し合うのが楽しかったから, その子供が付き合おうと言う時

承諾したの…

その子供と恋人として付き合うようになったが, msnでの対話内容はあまり変わらなかったです.

その子供は `まじめで, 女らしくて, 麻薬とタバコをしないで, 大人しい 韓国女性`が好きだったから

私はあいつにあわせて行きながら話し合っていたし,

あいつも私を尊重してくれたんです. 全然淫談悖説とか言わなかったの…

そのように過ごしているのに, 今年夏休みが終わる時頃に,

その子供が韓国で留学を来ると言ったの…

初めには驚いたんです. 本当だろう?という感じもしたし,

もしこの子供が韓国へ来たらずっと恋人で付き合うようになるのか?

とか思うようになったの…

インターネットで恋人を作って, 実際でも付き合うようになった事はあるが

外国に住んでいた外国人と, インターネットで会って付き合うようになるとは思うことができなかったから…

今年 9月に その子供は本当に韓国へ来たし, 私はその子供と現実の恋人で発展するようになったんです.

実際に見るから本当に不思議だった… 会う前にも web cam していたが,

ウェブケムと実際はやっぱり感じが違った. 

毛も多かったし, 英語に皆意思疎通した…

その子供が韓国へ来てから, 一年の間は毎日その子供とデートだけしたの.

ソウルを見物させてくれるとか, カフェーへ行って , 話して, 本当に楽しかった.

ずっと話したかったししきりに見ることだけしてたくなる人だった…

恋人は皆同じだが…

その子供の性格を一言で表現しようとすると `現在に充実`だろうか?

執着とか全然なくて, 過去にかまけないで現在に充実するという感じ

例えば, 話し合ってから, 私に気持ちがいたむものを言っても全然謝らない.

何故ならばもう吐いてしまった言葉だから気を使わないという感じ. そして私も理解すると思っている…

明らかに恋人の間なのに, ただすれちがう人のように 行動して,

そんな彼の性格と態度が, 私に対して無関心だと感じるようになったの…

はなはだしくは会おうという私の頼みに忙しいという理由で断り始めた…

明らかに私のため韓国へ来たと言ったが…

以前には皆あいつが先に電話して, 会おうと言ったが…

あいつとよく会うことができなくなると, やっぱりメッセンジャーに話し合うようになった.

その子供は私に `私が最近お前に関心を見せなかったと思ったらこめんね. 私はこのごろに韓国へ来てカルチュアショックみたいなもののためお前に関心を見せ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の

と言った…

私はその子供の言葉を理解したし, 率直に言ってくれてありがとうと思ったし,

今からは少し変わろうか? と思ったんです…

ところが全然変わらなかった…

最近 2週間全然会うことができなかったし, 電話も, メッセンジャーでもよく話し合うことができなかった…

あいつは私に韓国で適応にならないという理由で会わなかったし,

私ははじめから彼と 現実で付き合うことができないと思って付き合い始めたから,

私から言ったら, あいつに泥む必要がないと思ったの,

そしてそんな癖が入ってしまったから, あいつに私も関心を見せないことに

慣れた…

そのように過ごしてから, その子供と一昨日に会ったが,

その子供が距離(通り)にカップルルックを口はカップルを見てこんなに言った.

`私はお前とあのように着て通うようになる日が来ないようで`

私は意味が分かることができなくて, `何の意味なの?` と言えば,

彼は `お前は初めて話し合った時から, 今まで私に多くの関心を見せたことがなくて, 私がノルウェーにまた店なっても私たちの間が持続するか?`

と言った…

私は本当に驚いたし, 私に関心を見せないことはお前の方だと , と言いたかったが, 言えなかった…

そのまま笑いながら対話を終わらせたが,

家へ来て, その子供とメッセンジャーをしていれば, その子供から私の感情が牛耳られることを感じることができた…

そのものを言ってから後から, なんだかこの子供が私と恋人以上の関係を全然望まないようだという感じをたくさん受けるようになったの…

すなわち別離通告を受けるようになるか恐ろしかったりして,

その子供は 12月に韓国を去ってまたノルウェーで行くのに,

その間にどんなことがあるか分からないから, 本当に息苦しくて, 恐ろしいです…

その子供の良い理由は, やっぱりハンサムでおころうか?

まじめで, 真実で, …

今はその子供が全然嫌にならないのに,

未来はどうなるか本当に分からなくて…

いつも韓国男よりは外国男と結婚すると思っていたが

現実的に見た時可能な事かもよく分からなくて…

外国人ではあるが, 違ってとは全然思わないで,

むしろささいな 文化差とか見つけるようになれば, 不思議な位,

その子供とは別れたくないのに… やっぱりノルウェーに帰るようになったら, どうなるか本当に分からないから,

いつまたまたお会いできるかも知れなくて…

私がその子供にまた関心受けて, 愛されるために努力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

ところがどうすれば良いか知れないですが… どんなに表現しなければならなくて?

その子供の性格上, もう私に気がなければ, そのまま終りのようで…

息苦しい…

外国人との付き合いは, 大変で…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46,657

  1. 조회수 : 1,865
    JA 240 farid
  2. 조회수 : 3,620
    JA 0 angpongtang
  3. 조회수 : 1,653
    KO 0 Member_65532
  4. 조회수 : 2,494
    JA 0 kimuraお兄さん
  5. 조회수 : 1,607
    KO 255 Member_41306
  6. 조회수 : 1,312
    JA 0 florena
  7. 조회수 : 3,139
    KO 255 Marich
  8. 조회수 : 2,269
    KO 255 Marich
  9. 조회수 : 1,719
    KO 0 Member_65532
  10. 조회수 : 4,000
    JA 0 tairan
  11. JA 0 かずやん
  12. 조회수 : 2,981
    JA 120 koyoi
  13. 조회수 : 2,151
    KO 255 woochan
  14. 조회수 : 1,982
    KO 255 woochan
  15. 조회수 : 1,757
    KO 255 woochan
  16. 조회수 : 1,996
    KO 255 woochan
  17. 조회수 : 1,695
    JA 0 angpongtang
  18. 조회수 : 1,496
    KO 255 Member_41306
  19. 조회수 : 2,638
    KO 255 xkqgksrnr
  20. KO 255 wooc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