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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회 기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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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徘徊記録(1)はこちら。
http://www.kjclub.com/jp/exchange/theme/read.php?uid=17902&fid=17902&tname=exc_board_8

한국 한국 배회 기록(1)은 여기
http://www.kjclub.com/kr/exchange/theme/read.php?uid=17902&fid=17902&tname=exc_board_8



宿から大通りに歩いて出ると、こんな光景が展開する。ホテルは地下鉄4号線のHoehyeon(회현,會賢)駅の近くにある。
숙소에서 큰 길에 걸어서 나오면, 이런 광경이 전개한다. 호텔은 지하철 4호선 회현역 근처에 있다.


3月10日(木) / 3월 10일 (목)

前日はちょっと疲れたので、この日は午前10時まで朝寝坊。この日は夜にsanchoさん、kazioさん、coolwoosさんと会う約束をしたが、昼間は一人で暇だ。そこで、前日にcoolwoosさんから勧めてもらった「Tosokchon-samgetang,토속촌삼계탕,土俗村蔘鷄湯」で朝昼兼用の食事を取り、その後は、昌德宮(Changdeokkung, 창덕궁)へ行こうと決めた。
전날은 조금 지쳤으므로, 이 날은 오전 10시까지 늦잠을 잤다. 이 날은 밤에 sancho씨, kazio씨, coolwoos씨와 만날 약속을 했지만, 낮에는 혼자로 한가하다. 그래서 전날에 coolwoos씨가 추천을 받은 「토속촌삼계탕」에서 아침, 점심을 겸용한 식사를 먹고, 그 다음은, 창덕궁에 가려고 결정했다.


Tosokchon-samgetangは、地下鉄景福宮駅の近くにある。ソウルで最も有名な蔘鷄湯店の一つだそうで、昼間には行列が出来るらしい。しかし、私が到着した午前11時には未だ比較的空いていた。
토속촌 삼계탕은 지하철 경북궁역에 가까운 곳이 있다. 서울에서 가장 유명한 삼계탕 집의 하나라고 해, 낮 동안에는 행렬이 생긴다고 들었다. 그러나 내가 도착한 오전 11시에는 아직 비교적 비어 있었다.


こんなプレートを渡される。韓国国外からの観光客も多いらしく、プレートは4カ国語表記。私は、韓国語、英語、日本語は読めますが、中国語は読めません。(笑)
이런 프레이트를 받는다. 외국인 관광객도 많은 것 같아서 프레이트는 4개 국어 표기. 나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는 읽을 수 있지만, 중국어는 읽을 수 없어요.ㅋㅋ


来ました。私が注文したのは、ちょっと高い、「烏骨蔘鷄湯(Ogol-samgetang, 오골삼계탕)」。烏骨鶏の蔘鷄湯だ。色が黒くてちょっとグロテスクにも見える。しかし、味は良い。
왔어요. 내가 주문한 것은 좀 비싼 「오골 삼계탕」. 한자로 쓰면 「烏骨蔘鷄湯」. 오골계(烏骨鷄)를 사용한 삼계탕이다. 색이 검어 조금 그로테스크로도 보인다. 그러나 맛은 있다.

韓国では一般に食事は二人以上ですることが多い。この店も、私以外は皆2人連れ以上だ。なんだかちょっと寂しくなったので、いきなり隣のテーブルに座っている韓国のおじさん2人に韓国語で話しかけてみた。外国旅行している最中は、行動が大胆になる。(笑)
「失礼します。私、日本から一人で来たんですが」
相手もおもしろがって、会話の仲間に入れてくれた。それから約10分間ほどだろうか、韓国語で会話。もちろん私の韓国語は非常に下手なので、たいした内容のことを話すことは出来ない。おじさんたちは
「韓国語、とても上手だね。」
と言ってくれたが、これは恐らくお世辞だろう。
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식사는 두 명 이상으로 하는 것이 많다. 이 가게도 나 이외는 모두 2명 동반 이상이다. 어쩐지 조금 외로워졌으므로, 갑자기 이웃 테이블에 앉아 있는 2명의 한국 아저씨에게 한국어로 말을 건네 보았다. 외국 여행하는 때에는 행동이 대담하게 된다.(웃음)
「실례합니다. 난 일본으로부터 혼자서 왔는데요...」
상대도 재미있어하고, 내가 회화에 참가하는 것을 용서해 주셨다. 그리고 10분간 정도일까, 한국어로 회화했다. 물론 내 한국어는 매우 서툴러서, 깊은 내용은 이야기할 수 없다. 아저씨들은
「한국어, 잘 하네요.」
라고 말씀해 주었지만, 이것은 아마 아첨이겠다.

ただし、これが面白い経験だったことは間違いない。これ以降、私の韓国徘徊では、見知らぬ人と会話して楽しむと言うことは重要な要素を占めるようになった。
다만, 이것이 재미있는 경험이었던 것은 틀림없다. 이 때 이후에, 내 한국 배회에서는 낯선 사람과 회화해서 즐기는 것은 중요한 요소를 차지하게 되었다.

try { var fAction=false; var fAllow=true; var sCLSName=null; var isIE=(document.documentElement.getAttribute("style")==document.documentElement.style); var sCLSXNm="class"; if(isIE) { sCLSXNm="className"; } var aryElsKr=document.getElementsByTagName("font"); for(var vdx=0;v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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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徘徊記録(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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宿から大通りに歩いて出ると、こんな光景が展開する。ホテルは地下鉄4号線のHoehyeon(회현,會賢)駅の近くにある。
숙소에서 큰 길에 걸어서 나오면, 이런 광경이 전개한다. 호텔은 지하철 4호선 회현역 근처에 있다.


3月10日(木) / 3월 10일 (목)

前日はちょっと疲れたので、この日は午前10時まで朝寝坊。この日は夜にsanchoさん、kazioさん、coolwoosさんと会う約束をしたが、昼間は一人で暇だ。そこで、前日にcoolwoosさんから勧めてもらった「Tosokchon-samgetang,토속촌삼계탕,土俗村蔘鷄湯」で朝昼兼用の食事を取り、その後は、昌德宮(Changdeokkung, 창덕궁)へ行こうと決めた。
전날은 조금 지쳤으므로, 이 날은 오전 10시까지 늦잠을 잤다. 이 날은 밤에 sancho씨, kazio씨, coolwoos씨와 만날 약속을 했지만, 낮에는 혼자로 한가하다. 그래서 전날에 coolwoos씨가 추천을 받은 「토속촌삼계탕」에서 아침, 점심을 겸용한 식사를 먹고, 그 다음은, 창덕궁에 가려고 결정했다.


Tosokchon-samgetangは、地下鉄景福宮駅の近くにある。ソウルで最も有名な蔘鷄湯店の一つだそうで、昼間には行列が出来るらしい。しかし、私が到着した午前11時には未だ比較的空いていた。
토속촌 삼계탕은 지하철 경북궁역에 가까운 곳이 있다. 서울에서 가장 유명한 삼계탕 집의 하나라고 해, 낮 동안에는 행렬이 생긴다고 들었다. 그러나 내가 도착한 오전 11시에는 아직 비교적 비어 있었다.


こんなプレートを渡される。韓国国外からの観光客も多いらしく、プレートは4カ国語表記。私は、韓国語、英語、日本語は読めますが、中国語は読めません。(笑)
이런 프레이트를 받는다. 외국인 관광객도 많은 것 같아서 프레이트는 4개 국어 표기. 나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는 읽을 수 있지만, 중국어는 읽을 수 없어요.ㅋㅋ


来ました。私が注文したのは、ちょっと高い、「烏骨蔘鷄湯(Ogol-samgetang, 오골삼계탕)」。烏骨鶏の蔘鷄湯だ。色が黒くてちょっとグロテスクにも見える。しかし、味は良い。
왔어요. 내가 주문한 것은 좀 비싼 「오골 삼계탕」. 한자로 쓰면 「烏骨蔘鷄湯」. 오골계(烏骨鷄)를 사용한 삼계탕이다. 색이 검어 조금 그로테스크로도 보인다. 그러나 맛은 있다.

韓国では一般に食事は二人以上ですることが多い。この店も、私以外は皆2人連れ以上だ。なんだかちょっと寂しくなったので、いきなり隣のテーブルに座っている韓国のおじさん2人に韓国語で話しかけてみた。外国旅行している最中は、行動が大胆になる。(笑)
「失礼します。私、日本から一人で来たんですが」
相手もおもしろがって、会話の仲間に入れてくれた。それから約10分間ほどだろうか、韓国語で会話。もちろん私の韓国語は非常に下手なので、たいした内容のことを話すことは出来ない。おじさんたちは
「韓国語、とても上手だね。」
と言ってくれたが、これは恐らくお世辞だろう。
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식사는 두 명 이상으로 하는 것이 많다. 이 가게도 나 이외는 모두 2명 동반 이상이다. 어쩐지 조금 외로워졌으므로, 갑자기 이웃 테이블에 앉아 있는 2명의 한국 아저씨에게 한국어로 말을 건네 보았다. 외국 여행하는 때에는 행동이 대담하게 된다.(웃음)
「실례합니다. 난 일본으로부터 혼자서 왔는데요...」
상대도 재미있어하고, 내가 회화에 참가하는 것을 용서해 주셨다. 그리고 10분간 정도일까, 한국어로 회화했다. 물론 내 한국어는 매우 서툴러서, 깊은 내용은 이야기할 수 없다. 아저씨들은
「한국어, 잘 하네요.」
라고 말씀해 주었지만, 이것은 아마 아첨이겠다.

ただし、これが面白い経験だったことは間違いない。これ以降、私の韓国徘徊では、見知らぬ人と会話して楽しむと言うことは重要な要素を占めるようになった。
다만, 이것이 재미있는 경험이었던 것은 틀림없다. 이 때 이후에, 내 한국 배회에서는 낯선 사람과 회화해서 즐기는 것은 중요한 요소를 차지하게 되었다.

try { var fAction=false; var fAllow=true; var sCLSName=null; var isIE=(document.documentElement.getAttribute("style")==document.documentElement.style); var sCLSXNm="class"; if(isIE) { sCLSXNm="className"; } var aryElsKr=document.getElementsByTagName("font"); for(var vdx=0;v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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