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azio입니다. 이제 kj를 떠나려 합니다.
이번 지진피해등 여러가지 아픔에도 미소를 잃지 않는 일본분들을 보고 많은것 배웠습니다.
저와 같이 숨쉬고 가까운 곳에 이렇게 좋은 분들이 많은것은 정말 기쁜일이군요.^^
여기에 글을 올리시는 많은 여러분들 누구나 좋은 모습 중에서도...
누구나 타인은 모르는 아픔과 역경을 걷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항상 좋은 모습과 경험담 이야기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언젠가 어떤 모습으로라도 또 볼것을 기대하며, 마음속으로 언제까지나 응원하겠습니다.
여러분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