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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너, 누구? (이)라고 해 쉬었을 때 

조회수 : 1,104
JA 0 begirama1 48,601

(◎▲◎;) 이하, 우익 사이트의, 2 채널의 코피페입니다.


조금 기뻤기 때문에, 소개합니다.



「너 누구?」←제일 주2인 돌려준 놈이 우승

who-are-you

1 : 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 2011/09/17(토) 01:34:02.95 ID:WIN4+H61O 


・・이 마을에서 나를 모른다고는 ・・・・ 









2 : 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 2011/09/17(토) 01:34:36.91 ID:SD1ymCwt0 


봐・・보이는지 ・・・? 










9 : 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 2011/09/17(토) 01:36:05.01 ID:ff3fxPuQ0 


당신의 같은 둔우에 자칭하는 이름 등 없지만 

그렇다 …《혼 나무 환영 》라고도 말할까 … 











22 : 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 2011/09/17(토) 01:39:13.87 ID:5xpUmaO40


월 어둠의 사자……일찌기 그렇게 불린 남자… 

가장, 지금은 꿀꺽꿀꺽 평범한 고교생이지만 










36 : 둔갑술첩【Lv=7,xxxP】 : 2011/09/17(토) 01:42:32.42 ID:JXNDaqIG0


천공에서(보다) 춤추듯 내려가 해 흑익・・・

인은 나를타천사(포룬・안제로)라고 부르는 ・・・ 











3 : 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 2011/09/17(토) 01:34:47.53 ID:7vuiaqy10 


나는…너다 … 







13 : 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 2011/09/17(토) 01:37:04.93 ID:mAQBMvIM0 


리를 일탈한……아니,"해 버린"남자 











24 : 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 2011/09/17(토) 01:39:22.90 ID:KY1A+Wm/0


겨우 눈치챘는지・・・아휴구나 ・・・ 









28 : 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 2011/09/17(토) 01:40:09.60 ID:hKgNNSijO 


아, 이 때는 아직 너는 나알지 않는다 인가. 









31 : 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 2011/09/17(토) 01:41:26.11 ID:sZTh8SzC0


후후, 나는 너.너는 나. 
이 윤회의 세계에서 만난 너의 마음이야. 
군은 나에게 누구?, (이)라고 (들)물었군요. 
그러면 안된다.나는 군과 일심동체.나는 알고 있을 것이야. 

군은 아직, 너자신의 진짜 힘을 모른다. 
내가 데려가 줄게. 
자, 가자. 
군의 세계에. 








39 : 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2011/09/17(토) 01:43:56.85 ID:gbFvLfwd0 


우리는 어디에도 존재할 수 없는 망령 

누구라도 없는 팬텀 









43 : 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 2011/09/17(토) 01:46:00.32 ID:lKhVtb5j0 


자칭하는 만큼 낭비이다 

어차피 곧바로 

굳이 모르게 되는 요 









57 : 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 2011/09/17(토) 01:50:29.36 ID:sZTh8SzC0 


나는 바람. 

후와리후와리와 흘러 당신의 마음을 빠져 나가는 바람. 









58 : 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 2011/09/17(토) 01:51:07.73 ID:DN23obCpO 


그 물음의 대답을 찾고 있는 것은 외도 아닌 나야 









59 : 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 2011/09/17(토) 01:51:29.98 ID:kG/1xSd30


그렇다 …… 
말해 버리면 나는 나이며 너이며 자신이며 타인이며 개인이며 집단이며 원자이며 은하이기도 한 
그리고 그것은 나에게 한정하지 않고 모든 것이 본래 그래야 한 것이야 ――― 









69 : 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 2011/09/17(토) 01:57:14.67 ID:uFbxtWlY0 


멋진 이름을 받았어요 

10년 후의 당신에 말이야... 

처음 뵙겠습니다 아버지 








79 : 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 2011/09/17(토) 02:01:37.21 ID:16kcpPso0 


『내가 누군가』그것을 (들)물어 무엇이 된다? 
그러한 무의미한 일을 물을 틈이 있다면, 
지금 이『세계』로 무엇이 일어나고 있을까를『재인식』해서는 안되는가? 








88 : 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 2011/09/17(토) 02:07:50.61 ID:M4e1uW2i0


……ツェイテハンガリア ナハツェーラー 









96 : 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 2011/09/17(토) 02:11:37.72 ID:pa6RkYpz0 


내가 누구인가-- 
이 물음에 대해 자신의 이름, 소속하는 학교명을 말해 단순한「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이놈에게 말해 
이놈의 의문인「내가 누구인가」라는 것을(표면적으로) 해결시키는 것은 실로 용이하다. 
그러나다, 지금의 나의 아이덴티티를 이놈에게 말했더니 나의 인간성이라고 하는지, 나의 본질을 이놈이 이해하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하겠지. 
조금 전이놈의 의문을 용이하게 해결할 수 있다고 나는 말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이놈이 만족하는 형태로 나라고 하는 존재에 대해(표면적으로) 알릴 수 있다고 하는 일이며, 나라고 하는 인물의 모두를이놈에게 알리는 등이라고 하는 것은 그렇게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아이덴티티 밖에 잡을 수 없다고 하는 것은 이놈이 지금 여기서 내가 누군가라고 하는 것을 알 수 없는 것과 동일하다. 
「너 누구?」라는 것이 얼마나 바보같은 질문일까 아는 거야? 








86 : 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 2011/09/17(토) 02:06:40.20 ID:bdPhbx7yO


……단죄자(ジャッジメント) 










104 : 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 2011/09/17(토) 02:22:01.02 ID:pa6RkYpz0 


아, 그래 그래.여기는 처음 뵙겠습니다던가? 










117 : 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 2011/09/17(토) 02:37:26.32 ID:hKgNNSijO


꽤 재미있는 질문이구나. 
너는 누구야?도대체 무엇이야?그러나 과연 그런 질문에 의미가 있는 것일까? 

예를 들면 내가 그 질문에『아득히 먼 미래부터 온 너의 자손이다』와 그렇게 대답했다고 해서 너는 믿을 수 있을까? 

믿을 수 없을 것이다? 

믿는 것에 적합한 증거가 없는 대답은 전혀 의미가 없다. 
즉 그 질문에는 답해도 어쩔 수 없다는 것이야. 








119 : 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2011/09/17(토) 02:38:47.62 ID:+YJJvF4D0 


아직, 그것을 알 기회가 아닌 …… 








121 : 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 2011/09/17(토) 02:40:30.31 ID:mpGXuDm0O


황혼에 몸을 바쳐 받을 수 있어다 
내세우고, 말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는 
단지 이 지금의 유행유구때가 미칠 듯할만큼 사랑스럽다고 생각하는 
자인, 내일에 불린 것 같은 








67 : 둔갑술첩【Lv=6,xxxP】 : 2011/09/17(토) 01:54:48.47 ID:xbsIVg790


サァァァァ::::::: 

(모래와 같이 사라져 간다

원문보기

(◎▲◎;)お前、誰? ときかれたとき 


(◎▲◎;)以下、右翼サイトの、2チャンネルのコピペです。


ちょっと嬉しかったので、紹介するんですよ。



「お前誰?」←一番厨二な返し方した奴が優勝

who-are-you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1/09/17(土) 01:34:02.95 ID:WIN4+H61O 


ふっ・・この町で俺を知らないとは・・・・ 









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1/09/17(土) 01:34:36.91 ID:SD1ymCwt0 


み・・見えるのか・・・? 










9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1/09/17(土) 01:36:05.01 ID:ff3fxPuQ0 


貴様の様な鈍愚に名乗る名など無いが 

そうだな…《昏き幻影》とでも言っておこうか… 











2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1/09/17(土) 01:39:13.87 ID:5xpUmaO40


月闇の使者……かつてそう呼ばれた男さ… 

もっとも、今はごくごく平凡な高校生だがね 










36 : 忍法帖【Lv=7,xxxP】 : 2011/09/17(土) 01:42:32.42 ID:JXNDaqIG0


天空より舞い降りし黒翼・・・

人は我を堕天使(フォールン・アンジェロ)と呼ぶ・・・ 











3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1/09/17(土) 01:34:47.53 ID:7vuiaqy10 


俺は…お前だ… 







13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1/09/17(土) 01:37:04.93 ID:mAQBMvIM0 


理を逸脱した……いや、"してしまった"男さ 











2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1/09/17(土) 01:39:22.90 ID:KY1A+Wm/0


やっと気づいたか・・・やれやれだね・・・ 









28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1/09/17(土) 01:40:09.60 ID:hKgNNSijO 


あぁ、この時はまだお前は俺のこと知らないんだっけか。 









3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1/09/17(土) 01:41:26.11 ID:sZTh8SzC0


ふふ、僕は君。君は僕。 
この輪廻の世界で会った君の心さ。 
君は僕に誰?、と聞いたね。 
それではダメだ。僕は君と一心同体。僕のことは知っているはずだよ。 

君はまだ、君自身の本当の力を知らないんだ。 
僕が連れていってあげるよ。 
さあ、行こう。 
君の世界へ。 








39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1/09/17(土) 01:43:56.85 ID:gbFvLfwd0 


私たちは何処にも存在できない亡霊 

誰でもないファントム 









43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1/09/17(土) 01:46:00.32 ID:lKhVtb5j0 


名乗るだけ無駄だ 

どうせ直ぐに 

な に も わ か ら な く な る ヨ 









57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1/09/17(土) 01:50:29.36 ID:sZTh8SzC0 


私は風。 

フワリフワリと流れあなたの心を通り抜ける風。 









58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1/09/17(土) 01:51:07.73 ID:DN23obCpO 


その問いの答えを探しているのは他でも無い俺だよ 









59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1/09/17(土) 01:51:29.98 ID:kG/1xSd30


そうだね…… 
言ってしまえば僕は僕であり君であり自身であり他人であり個人であり集団であり原子であり銀河でもある 
そしてそれは僕に限らず全てのものが本来そうであるべきものなんだ――― 









69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1/09/17(土) 01:57:14.67 ID:uFbxtWlY0 


素敵な名前をいただきましたよ 

10年後のあなたにね... 

初めましてお父さん 








79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1/09/17(土) 02:01:37.21 ID:16kcpPso0 


『俺が誰か』それを聞いて何になる? 
そのような無意味な事を問う暇があるのなら、 
今この『世界』で何が起こっているかを『再認識』すべきではないのか? 








88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1/09/17(土) 02:07:50.61 ID:M4e1uW2i0


……ツェイテハンガリア ナハツェーラー 









96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1/09/17(土) 02:11:37.72 ID:pa6RkYpz0 


俺が誰であるかーー 
この問いにたいして自分の名前、所属する学校名を述べて単なる「自分のアイデンティティ」を汝に述べ、 
汝の疑問である「俺が誰であるか」というものを(表面的に)解決させることは実に容易である。 
しかしだ、今の俺のアイデンティティを汝に述べたところで俺の人間性というか、俺の本質を汝が理解することは到底不可能であろう。 
先程汝の疑問を容易く解決できると俺は言ったが、それはあくまで汝が満足する形で俺という存在について(表面的に)知ってもらうことができるという事であって、俺という人物の全てを汝に知ってもらうなどということはそう簡単にできることではない。 
アイデンティティしか掴めないということは汝が今ここで俺が誰かということを知ることができないのと等しい。 
「お前誰?」というものがどれだけ愚問であるかわかるかね? 








86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1/09/17(土) 02:06:40.20 ID:bdPhbx7yO


……断罪者(ジャッジメント) 










10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1/09/17(土) 02:22:01.02 ID:pa6RkYpz0 


ああ、そっかそっか。こっちじゃ初めましてだっけね? 










117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1/09/17(土) 02:37:26.32 ID:hKgNNSijO


なかなか面白い質問だね。 
お前は誰だ?一体何物なんだ?しかしはたしてそんな質問に意味があるのだろうか? 

例えば僕がその質問に『遥か遠い未来からやってきた君の子孫だ』と、そう答えたとして君は信じられるかい? 

信じられないだろう? 

信じるに値する証拠のない答えなんて全く意味がない。 
つまりその質問には答えてもしょうがないってことさ。 








119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1/09/17(土) 02:38:47.62 ID:+YJJvF4D0 


まだ、それを知る機会じゃない…… 








12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1/09/17(土) 02:40:30.31 ID:mpGXuDm0O


黄昏に身を委ねていただけだ 
とりたてて、語れるような事は何もない 
ただこの今流れる悠久の時が狂おしいほどに愛しく思う 
じゃあな、明日に呼ばれた気がした 








67 : 忍法帖【Lv=6,xxxP】 : 2011/09/17(土) 01:54:48.47 ID:xbsIVg790


サァァァァ::::::: 

(砂のように消えて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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