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발단은 이 스레 입니다만...

내가 알기로 스레주 씨는 힘든 시기를 보내며 이곳에서 교류 하면서 많은 위로를
받고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이제 사회에 복귀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고 그일에 이곳 일본인들도
응원하며 친밀했던 것도 사실 입니다
일본인 이면서도 한국인이 말하는 정(情) 비슷한 감정을 느끼고 있는듯한 것도
나는 인간으로서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었군요
그것이 저렇게 표현 되었다고 해도 이곳 에서는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 하지만
그리고 그에 대해서 독설을 대응 하는것도 이곳 이라면 있을 수 있지만
이곳이 암묵적으로 우호의 공간인 생활/문화판 이므로 그냥 논쟁으로 지나가기에는
아쉬움이 남네요
한일 우호라면 최소한 공정성 이 단어는 지켜야 합니다.
우호를 원한다면 정직하게 우호의 일을 합시다
우호를 말해 비방 한다면 정직 당당하게 싸우자 라고 합시다!
시사판으로 도전은 언제나 받아 줍니다!
하지만 지금 시사판은 苦沙弥先生 에게 병합 되었군요 TT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