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가까이의 산인 미토쿠산에 올랐습니다
도중 꽤 험한 길에서 해에 여러명은 낙하 사고로 죽는 장소입니다
게다가의 벼랑에 있는 당입니다
그 때의 모습을 질녀가 그려 주었던 것이 이것입니다^^
끊으면 라고 써 있는 것이 나입니다(본명은 tatsuya이니까 그렇습니다)
카메라로 기념 촬영하는 곳(중)이군요
그리고 어제 그려 주었던 것이
목욕탕에서 지네가 나왔는데
지네는 내가 초가 채 안되어 죽였습니다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일요일에 가까이의 산인 미토쿠산에 올랐습니다
도중 꽤 험한 길에서 해에 여러명은 낙하 사고로 죽는 장소입니다
게다가의 벼랑에 있는 당입니다
그 때의 모습을 질녀가 그려 주었던 것이 이것입니다^^
끊으면 라고 써 있는 것이 나입니다(본명은 tatsuya이니까 그렇습니다)
카메라로 기념 촬영하는 곳(중)이군요
그리고 어제 그려 주었던 것이
목욕탕에서 지네가 나왔는데
지네는 내가 초가 채 안되어 죽였습니다
日曜日に 近くの山である三徳山に上ったんです
道中なかなか険しい道で 年に何人かは落下事故で亡くなるような場所です
その上の崖にあるお堂です
そのときの様子を姪が描いてくれたのが これです^^
たっちゃんと書いてあるのが僕です(本名はtatsuyaだから そうです)
カメラで記念撮影するところですね
そして昨日 描いてくれたのが
お風呂場でムカデが出たところ
ムカデは 僕が頭を切って殺しました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7 )46,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