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나에게도 시련이 다가온다면 요셉처럼 주 하나님만 믿고 나아 갈 수 있을까..^ ^
아니면 베드로 처럼 주님을 배반할까..
하지만 내가 아는 한가지
너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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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나에게도 시련이 다가온다면 요셉처럼 주 하나님만 믿고 나아 갈 수 있을까..^ ^
아니면 베드로 처럼 주님을 배반할까..
하지만 내가 아는 한가지
너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니라..^ ^
もし私にも試練が近付いたらヨセフのように株神様だけ信じて進むことができるか..^ ^
それともベッドロのように神様を裏切ろうか..
しかし私が分かる一つ
お前は世の中の光だから山の上にある町内がスムギウだできないゴッイニだ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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