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의 햇빛 건조 기간을 거치고..
저의 첫 우메보시가 완성되었습니다.
매실식초도 같이 수확이 되었네요. ^^w
완성된 우메보시는 3그룹으로 분류하여.. 오리지널, 가쓰오부시, 황설탕을 첨가하여 보관하였습니다.
3개월 숙성하면 더 맛있다고 하지만.. 한개 먹어보니.. 맛있는 짜고 신맛 ^^... 여름 폭염에 힘이 나네요!
만들면서 느낌점은.. 우메보시는 숙련된 음식 기술이 아닌.. 정성과 부지런한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만들수 있는 즐거운 음식이라고 생각됩니다.
내년에는 염도를 낮추어서 다시 한번 도전하고 싶네요. ^^

즐거운 한주 시작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