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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일 왕한국 온 좋은들 진심으로부터 사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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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일 왕한국 온 좋은들 진심으로부터 사과하세요"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2/08/14/0501000000AKR20120814131151001.HTML
연합 뉴스(한국어) 2012.8.14

 이 대통령이 대통령"텐노우, 한국에 방문하고 싶다면 진심 사과해야만=연합 뉴스) 틴・손쵸르 기자=이・몰바크 대통령이 14일 충북 키요하라 한국 교원대에서 열린"학교 폭력 근절을 위한 책임 교사 공장"로 인사의 말이다. 이 대통령은 이 날 현장에서"(일왕이) 한국 방문을 하고 싶어하는데 독립 운동을 해 죽은 분들을 각각 방문해 가서 진심으로 고개를 숙여 사죄한다면 허가한다라고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일본은 가해자와 피해자의 입장 잘 이해할 수 없어서"
"2〜3년 전부터 독도 방문 생각..부작용도 검토한 뒤다"

(서울=연합 뉴스) 안・욘스 기자=이・몰바크 대통령은 14일"(일왕이) 한국을 방문하고 싶으면 독립 운동을 해 죽은 분들을 각각 방문해 가서 진심으로 사과하면 좋을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 대통령은 이 날 충청북도 키요하라에게 있는 한국 교원대에서 열린"학교 폭력 책임 교사 공장"현장 방문에 들러 한 교사가 독도 방문의 경위를 묻자마자"내가 모든 나라에 국빈 방문을 했지만 일본은 갔던 적이 없다"로 하면서 이와 같이 분명히 했다.

 이 대통령은"(일왕이) 있는 단어를 또 사용할까..또"통세끼노생각"라든지 어떻게라든지 이러한 단어나 찾아 오는 것이라면 올 필요는 없다"라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독도 방문에 대해서는"내가 2〜3년 전부터 생각한 것"으로 하면서"즉흥적으로 했으므로 없고 깊은 배려가 없으면 안 된다. 이와 같이 될 때 이러한 부작용을 있을 수 있어 그 같게 되면 저런 부작용을 있을 수 있는"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일본이(세계) 제2 강국에서 우리와도 당분간 압력이 생기는"으로 하면서"일본이 가해자와 피해자의 입장을 잘 이해할 수 없어서 깨닫도록(듯이) 해 주는"이라고 이야기했다.

 계속이 대통령은"(일본과)셔틀 외교는 해도 괜찮지만 일본회에서 나의 말하고 싶은 마음껏의 이야기를 시켜 준다면(국빈 방문도) 해 주는"이라고 이야기했다.

 이 대통령은 떠나는 2년전 일본이 있는 TV프로에서 젊은 학생들로부터"과거보다 미래가 다가와 가는데 과거를 잊는다고 하는 것인가"라고 하는 질문을 받았을 때 대답한 내용을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내가 초등학교 다닐 때 나를 학학생이 있고, 나는 도저히 살 수 없게 행동해 싫었지만 졸업해 40〜50년 지나 있는 모임에서 그 친구가( 나를 만나) 어느 정도 기쁜가 모른다"로 하면서"그러나 나의 머릿속에"저녀석 나를 참을 수 없고 학놈"라고 하는 원한이 사라지지 않았다"와 분명히 했다.

 "가해자 일본은 잊을 수 있지만 피해자 한국은 잊지 말고 단지 허락할 뿐이다. 일본의 가해 행위는 허락할 수 있지만 절대로 학대받은 기억은 잊지 않는다"라고 이야기했다.

 이 대통령은"일본과 많은 일을 위해서 협력해 공동으로 하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로 하면서"이지만 캐묻는 것은 캐묻어야 한다고 보는"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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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大統領"日王韓国来たいなら真心から謝りなさい"

李大統領"日王韓国来たいなら真心から謝りなさい"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2/08/14/0501000000AKR20120814131151001.HTML
聯合ニュース(韓国語) 2012.8.14

 李大統領李大統領"天皇、韓国に訪問したいのなら真心謝ってこそ=聯合ニュース)チン・ソンチョル記者=イ・ミョンバク大統領が14日忠北清原 韓国教員大で開かれた"学校暴力根絶のための責任教師ワークショップ"で挨拶の言葉だ。 イ大統領はこの日現場で"(日王が)韓国訪問をしたがっているのに独立運動をして亡くなった方々をそれぞれ訪ねて行って心より頭を下げて謝罪するならば許可するといった"と話した。

"日本は加害者と被害者の立場よく理解できなくて"
"2〜3年前から独島訪問考え..副作用も検討したうえだ"

(ソウル=聯合ニュース)アン・ヨンス記者=イ・ミョンバク大統領は14日"(日王が)韓国を訪問したければ独立運動をして亡くなった方々をそれぞれ訪ねて行って心より謝れば良いだろう"と話した。

 イ大統領はこの日忠清北道清原にある韓国教員大で開かれた"学校暴力責任教師ワークショップ"現場訪問に立ち寄ってハン教師が独島訪問の経緯を尋ねるとすぐに"私がすべての国に国賓訪問をしたが日本は行ったことがない"としながらこのように明らかにした。

 イ大統領は"(日王が)ある単語をまた使うだろうか..また"痛せきの念"とかどうとかこのような単語や探してくることならば来る必要はない"と指摘した。

 イ大統領は独島訪問に対しては"私が2〜3年前から考えたこと"としながら"即興的にしたのでなく深い配慮がなければならない。 このようになる時このような副作用がありえてあのようになればあんな副作用がありえる"と説明した。

 イ大統領は"日本が(世界)第2強国で私たちともしばらく圧力が生じる"としながら"日本が加害者と被害者の立場をよく理解できなくて悟るようにしてあげる"と話した。

 引き続きイ大統領は"(日本と)シャトル外交はしてもよいが日本国会で私の言いたい放題の話をさせてくれるなら(国賓訪問も)してあげる"と話した。

 イ大統領は去る2年前日本のあるテレビ番組で若い学生たちから"過去より未来に向かって行くのに過去を忘れるということなのか"という質問を受けた時答えた内容を紹介した。

 イ大統領は"私が小学校通う時私を虐める生徒が居て、私はとても生きられなくふるまって嫌いだったが卒業して40〜50年すぎてある集いでその友人が(私に会って)どれくらい嬉しいか分からない"としながら"しかし私の頭の中に"あいつ私を我慢できなく虐めた奴"という恨みが消えていなかった"と明らかにした。

 "加害者日本は忘れることができるが被害者韓国は忘れないでただ許すだけだ。 日本の加害行為は許せるが絶対に虐められた記憶は忘れない"と話した。

 イ大統領は"日本と多いことのために協力して共同でし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としながら"だが問い詰めることは問い詰めるべきだと見る"と指摘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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