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사히 일주일간 태국여행을 하고 어제 늦은 밤 한국으로 귀국하였습니다. ^^
태국에서 먹었던 음식들입니다. 태국에서도 샤브샤브가 유명한 mk지만.. 저는 1인으로
돼지고기와 오리고기.. 그리고 면을 함께해서 먹었습니다. 맛있었습니다. 하지만 자주 먹기에는 너무 달군요. ^^

고기인지 알고 시켰지만.. 오리의 발이 계란과 함께한 새우를 집고 있는 음식입니다.
먹지 못하고 남겼습니다. ^^;

태국은 역시 다양한 열대 과일들이 있어서 밤마다 즐거웠습니다. 망고스틴, 망고, 로즈애플, 두리안, 패션푸르츠, 파파야, 자두 등 여러가지 과일을 먹어보았습니다.

패션푸르츠 이번에 처음 먹어보았는데, 안의 내용물과 맛이 특이하네요. 오렌지쥬스과 레몬 맛이 나고 맛있었습니다.

일본 스타일 카페인데 farm"s cafe? 패션푸르츠로 만든 치즈케이크를 팔고 있어서 먹어보고 싶었지만.. 케이크를 먹지 않도록 노력하기 때문에.. ^^;

이것은 이름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맛없는.. 과일이었습니다.
아세톤 맛이라고 생각합니다. ^^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