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체육관 사람들과 인사 주고 받고, 운동 하면서
잠깐 쉬고 있는데...... 어?
어디서 많이 본 익숙한 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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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형은, 내가 군대에 가기 전에도 있었는데 ... 똑같은 자세로 아직까지 있네.
뒤에 사진은 marvin과 무관. 체육관 코치 & 월드챔피언(15차 방어) Jung-koo chang 張正九선수)
전공을 살려서(신소재공학부) 이루어야 하고 , 복싱선수로서 이루고 싶음.
또한, 섹소폰이나 악기를 배우고 싶음 !!! 하고싶은 것이 많음 !
프로복싱으로 넘어 가고 싶지만, 한국에서 환경 탓에 프로복싱을 하기에는 기대하기 어렵고...
대신, 아마추어복싱은 프로복서에 비교하면 돈 벌이가 안됨.
새벽 1시간 , 오후 2시간 , 저녁 1시간30분씩 운동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