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옳다고 믿는다
그런데 사람들은 나를 싫어한다
나는 끝까지 내가 옳다고 믿는 것을 할 생각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나를 싫어할 것이다
어느날 사람들이 스스로 잘못을 인정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나는 알지 못할 뿐이다
왜냐하면, 그때는 이미 나는 무수한 화살을 맞고 죽어있을 것 같다
그래서, 이쯤에서 물러났으면 좋겠다
이쯤에서 이제 그만 접고, 물러나서, 모두와 연락을 끊어 버리고 싶다
다른 계획은 없다
이후 계획 역시 없다
지쳤다
더욱 나를 초라하게 만들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