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金賢姬가 일본인 납치 피해자 문제로 일본을 방문했다
金賢姬의 방문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 1987년 大韓 항공 폭파 범인으로 알려진 金賢姬는 체포 되고 사형 선고를 받았으나
특별사면을 받았다
결혼 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그녀는
일본인 납치 피해자 문제로 일본을 방문했지만 그 문제의 근본적 해결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현재의 북한 사정을 알고 있을지 의문 이지만
북한에서의 일본어 교사였던 가족을 만나고 값싼 눈물을 흘리고 있는 金賢嬉를 보면
일본 정치의 이벤트 라는 느낌이다
일본은 기회가 되면 북한의 납치자 카드를 들고 나왔다
일제의 강제 징용 .위안부 여자 挺身隊 등 북한 지역 피해자에 대한
사죄와 보상은 이루어지지 않은 현재의 상항에서
일본인 납치자 문제를 국제적으로 이슈化 하는 일본 정부와
과거 역사를 알지 못하고 피해자 얼굴을 하는 일부 일본인을 보면
마음이 불편하다
金賢姬의 일본 방문은 그녀가 의도 하지 않았겠지만
일본 정치인의 정치적 계산이 있는 정치적 도구로 이용 되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