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유코피아에 따르면 일본 도쿄에 거주하는 이토 케니치(30)는 지난 18일 두 발과 두 손을 모두 사용해 100m를 17.47초에 달려 세계 신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 2008년 자신이 세운 기록보다 1초 가량 단축한 기록이다.
이토는 지난 4월부터 아프리카 전지훈련을 통해 아프리카의 "파타스 saru" 走法을 익혀 이 같은 기록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그는 몇년 후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의 기록에 근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http://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0203964
와카마야縣에서 26일, 한 사냥꾼이 소귀나무 열매를 따던 남성을 saru로 오인하고
산탄총으로 사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와카야마縣 구시모토 경찰서는 와카야마縣 수렵 동호회 소속의 水元 正(60) 용의자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水元 용의자는 "saru로 착각했다"며 혐의를 인정했다고 한다.
水元 용의자는 자신의 집과 가까운 산속에서 26일 오전 11시 20분쯤, 고베시 西區에 사는 회사원 太田本宮(65)씨를 saru로 오인, 머리 등에 총을 쐈고 太田씨는 즉사했다.
경찰서에 따르면, 太田씨는 혼자서 소귀나무 열매를 따고 사고현장과 가까운 자택에 돌아가는 중이었다고 한다.
水元 용의자는 총기소유 및 수렵면허를 받은 지 20년 이상 된 베테랑으로,
매일 혼자서 saru를 퇴치하고 마을에서 보수를 받아왔다고 한다.

니혼잘이라고 불리는 것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kkkkkkkkk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