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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일발눈의 자가제 hamburger

조회수 : 2,009
JA 220 滝川クリス太郎 49,573
우선 숯에 불을 일으킵니다
이 굴뚝 스타터라고 하는 제품이 있으면 매우 편리합니다
집안으로 부치거나 할 것도 없게 아래의 부분에 신문지를 말아
넣어 불붙이는 것만으로 좋습니다


그 사이에 준비합니다
이번은 하라페이뇨의 피클즈를 넣은 버거로 합니다
앨라배마에 갔을 때에 구매한 물건


잘게 썬 것으로 해 우간 고기에 넣습니다


형태를 성형해 소금과 후추로 맛을 냄 걀릭 가루를 거절합니다


자 고기를 구어서 갑니다
세탁개의 에인가 사이에 끼우기 위한 베이컨이나 양파소 쉬었어 팔짱


양면 굽고 안까지 열이 오르면
양파와 치즈를 얹는 치즈가 조금 녹을 때까지
그릴의 커버를 되돌립니다


이번은 이쪽의 반즈를 준비했습니다
후지판의 반즈 엄청 쌌던 100얼마인가
로손의 L치키반즈와 비교하면 조금 크기는 작다


반즈를 따뜻하게 해 줍니다


집에 가지고 들어갔습니다
2인분이 나의 뒤 1개씩 아버지와 엄마의 것입니다
fried potato는 업무용 슈퍼에서 팔고 있었던 냉동물



오이 피클즈도 실어 귀중한 Budlight도 열어 버렸습니다
아 매우 행복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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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年一発目の自家製hamburger

まず 炭に火を起こします
このチムニースターターという製品があるととても便利です
うちわで扇いだりすることもなく 下の部分に新聞紙を丸めて
入れて火をつけるだけでよいです


その間に準備します
今回はハラペーニョのピクルスを入れたバーガーにします
アラバマに行ったときに仕入れた品物


みじん切りにいたして 牛挽き肉に入れます


形を成型して 塩 胡椒 ガーリックパウダーを振ります


さあ 肉を焼いていきます
あら いつのまにか 間に挟むためのベーコンやオニオンも焼かれてたようです


両面焼いて 中まで火が通ったら
オニオンとチーズを載せます チーズが少しとけるまで
グリルのカバーを戻します


今回はこちらのバンズを用意いたしました
フジパンのバンズ めちゃ安かった100いくらか
ローソンのLチキバンズと比べると 少し大きさは小さい


バンズを暖めてやります


家に持って入りました
2人前が僕の あと1つづつお父さんとお母さんのです
フライドポテトは業務用スーパーで売ってた冷凍物



キュウリピクルスも載せ 貴重なBudlightも開けてしまいました
ああ とても幸せでした


おしま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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