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원춘이 여자를 회썰어 먹는 모습도 그저 바라만보시는 하느님.. 존나 위대한데?
이 얘기를 하면 개신교인들은 "자유의지"드립을 치지요
신이 사람의 앞날에 관여하지 못한다는건데, 그럼 님들은 아침저녁으로 기도는 왜함?
님들 잘되게 해달라고 하는 기도잖음?
아, 사실 욥기만봐도 야훼가 어떤 놈인지 알수있지.
악마에게 명령을 내리는게 바로 그 "하나님"이니까.
근데 더 웃긴건 악마에게 사람들을 괴롭히라고 명령하는 이유가
신앙심을 시험하기 위한거라고 함
그런데 뭔가 말이 안되지 않음?
전지전능하면 시험볼 필요도 없이 그냥 알수 있어야할텐데...
신은 전능하지 못한것 같음.

학당 당하는 것도 방관하시는 하나님.jpg
어쩌면 이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은 야훼가 꾸민짓일지도 모름 ㅇㅅㅇ
야훼부터 죽여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