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오후 중국인 관광객들이 압구정 성형외과가 밀집한 논현로를 둘러보고 있다.
명동의 비즈니스호텔 및 게스트 하우스 인근에 중국인들에게 특화된 마트도 생겼다. 지난달 30일 명동역 인근 빌딩 지하에 자리한 명동마트로 두 명의 중국인 관광객이 들어서고 있다
MCM·스파오·에잇세컨즈 등 중국인이 즐겨 찾는 이들 브랜드의 명동 매장 중국인 매출 비중은 전체 50~60%에 육박할 정도로 높다. 사진은 지난달 30일 서울 명동 거리에서 MCM 가방을 멘 중국인 관광객 모습.
중국 국경절 연휴를 하루 앞둔 지난달 30일 오후 성형수술을 한 것처럼 보이는 중국인 관광객(요우커) 두 명이 서울 명동 주변을 둘러보고 있다. 한국을 찾는 중국인 성형 관광객은 2009년 791명에서 2011년 5875명으로 늘더니 작년엔 1만5000~2만명 규모로 업계는 추산하고 있다.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