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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중의 컨트리 송

조회수 : 1,434
JA 220 滝川クリス太郎 47,458
컨트리 송에 실연을 테마로 한 곡이 많다고 일전에 말했습니다만
오늘 소개하는 것은 실연에서도 조금 무서운 곡입니다(>_<) 스토커라고 할까 리벤지라고 할까 
경파든지 싶지 않네요 w
주의) Firefox라면 그대로 재생되지 않습니다 IE나 Chrome로 이쪽의 스렛드 열어 주세요

간단한 번역시
너의 근처를 난폭한 운전으로 가서
이 실바 라드(트럭의 이름)를 너의 전정에 세운다
리트르한크(가수명)의 곡을 크게 흘려
보닛에 앉아 마셔 화내기 시작한다

*너의 침실을 헤드라이트로 비추어
빈 맥주의 캔을 너희들 두 명의 그림자에 던진다
싸움을 시작하러 왔지 않지는 오늘 밤은 뭐든지 하고 줄 생각으로
나에게 실연시킨 것이 잘못이라고 너도 알고 있을 것이다
너는 나를 레드 넥과 같이 미치게 한다*

언제부터 계속 되고 있었는지 알고 싶어
언제부터 바람피고 있었는가
반드시 싶고나 놈이 아니겠지
그 작은 트럭을 보면 알고 말이야
놈은 오늘 밤 잘 수 없겠지

*반복*

너는 내가 두 명을 축복하다고 생각했어?
영원의 사랑과 행복을?
그런 남자는 아니라고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 나는 오전 3시에 너의 집에 나타나는 남자야

*반복*


원문보기

真夜中のカントリーソング

カントリーソングに失恋をテーマにした曲が多いとこの前言いましたが
今日紹介するのは失恋でも ちょっと恐い曲です(>_<) ストーカーというかリベンジというか 
こうはなりたくないですねw
注意)Firefoxだとそのまま再生されません IEかChromeでこちらのスレッド開いてください

簡単な訳詩
お前の近所を荒っぽい運転で行って
このシルバラード(トラックの名前)をお前の前庭に止める
リトルハンク(歌手名)の曲を大きく流して
ボンネットに座って 飲んで 怒り始める

*お前の寝室をヘッドライトで照らして
空いたビールの缶をお前ら二人の影に投げる
喧嘩を始めに来たんじゃない でも今夜は何でもやってやるつもりで
俺に失恋させたのが過ちだとお前も分かってるだろう
お前は俺をレッドネックのように狂わせる*

いつから続いていたのか分かりたいよ
いつから浮気していたのか
きっとたいしや奴じゃないのだろう
その小さいトラックを見れば分かるさ
奴は今夜眠れないだろうね

*繰り返し*

お前は俺が二人を祝福するとでも思ったか?
永遠の愛と幸福を?
そんな男ではないと分かってるだろう
そうさ 俺は午前3時にお前の家に現れるような男だよ

*繰り返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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