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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입가 짊어진다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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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10 momomomomo 46,657


50mm (※논어의 분의 의미에서는없습니다―)
치명적인 미스를 해 버리고, 다시 조각해 ^^;



느긋하고 평안한 선을 이미지 하면서 조각했습니다만,
선생님에게서는 최초의 선(도 티끌로 한 선)이 좋다고 말해져 보트^^;
날인도 엄청 능숙하게 말했는데^^;;;


아-무슨 지쳐있는나・・・^^;(전각, 휴가를 받을까・・・








인―
우리 선생님(5년 정도전의 작품.인쇄물보다 일부분)

전각에의 조건이 우수리 없어요^^;
전각을 시작했을 무렵은, 작은 고인(←이른바 고전)의 선을,
확대경으로 1개 1개 보면서 선의 분석을 했다고 하는 ・・・
선생님의 작품을 봐 버렸다들 , 나의 것은, 초심자의 초심자의 초심자의(이하약어 ・・・orz



어떻게도 Old School는 영향에 저항이 있습니다만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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えこう へんしょう 【刻】



50mm (※論語の方の意味ではありませんぐー)
致命的なミスをしてしまって、彫りなおし^^;



伸びやかな線をイメージしながら彫ったのですが、
先生からは最初の線(もっちりとした線)の方が良いと言われ、ボツ^^;
押印もめちゃ上手くいったのに^^;;;


あーなんか疲れてるな私・・・^^;(篆刻、お休みをもらおうかなぁ・・・








ちなー
うちの先生(5年位前のヲ作品。印刷物より一部分)

篆刻へのこだわりが半端無いっす^^;
篆刻を始めた頃は、小さな古印(←いわゆる古典)の線を、
虫眼鏡で1本1本見ながら線の分析をしたという・・・
先生の作品を見ちゃったら、私のなんて、初心者の初心者の初心者の(以下略・・・orz



どうにもOld Schoolって響きに抵抗があるんですけど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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