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 속을 헤메이는 일본인들이 보면 orz하는
한국과 일본의 오랜 역사적 진실의 관계

조선시대 풍계(楓溪) 스님의『日本漂海』中
동국대 불교문화연구원이 10일 간행할 예정인 "일본표해록(日本漂海錄)"은 대마도가 조선 땅이라는 증언을 담은 몇 안 되는 책 가운데 하나다.
전남 화순에 있는 쌍봉사의 화원승(畵員僧)이었던 풍계(楓溪) 현정(賢正)스님이 쓴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일본에 표류해 7개월여를 지냈던 기록을 담은 것이다.
현정 스님은 1817년 말에 해남 대둔사의 요청으로 경주에 천불(千佛)을 조성하려고 불상 768위를 싣고 가던 중에 풍랑을 만나 일본으로 표류하게 됐다.
그는 이 책에서 당시 일본인들의 풍습과 조선인들에 대한 생각과 태도 등을 자세히 기록했는데 지금 봐도 흥미로운 부분이 적지 않다.
가령 당시 일본에서는 여성들이 조선인의 아이를 낳으면 나라에서 돈을 준다는 내용이나, 일본인들이 조선을 "부처님의 나라"로 여기고 중국인들보다 더 극진하게 대접했다는 내용이 실려 있다.
"왜녀가 우리나라 사람과 정(政)을 통하여 아이를 낳으면 그 나라에서 지극히 귀중하게 여기기 때문에 왜녀들이 반드시 사사로이(사사롭게) 정(政)을 통하고자 한다. 그 사람들은 이 때문에 혹시라도 우리나라 사람들과 정을 통하면 그 여자가 스스로 관부에 가서 말한다. 관부는 국왕에게 보고하고 출산할 달수를 계산하여 아이를 낳으면 관에서 돈을 준다."(54쪽)
또 대화할 때 "일본"이라고 말하면 좋아하고 "왜(倭)"라고 말하면 싫어했다는 이야기도 재미있다.
현정스님은 대마도를 거쳐 귀국했는데, 이 대목에서 대마도인들이 "우리도 조선인"이라고 했다는 증언이 나온다.
그가 대마도에 도착하자 대마도인들이 환영하며 "우리도 조선인"이라고 말했으며 그가 보기에 실제로 그들은 대부분 조선어가 능했으며 한번도 일본을 "본국"이라 말한 적이 없었다고 했다는 것이다.
잡종 생물 왜인들은 과거로부터 우월한 조선인의 유전자가 가지고 싶었던 것이 진실의 전통이였다 .

왜국은 일본국이다. 倭라는 원래 이름을 부끄러워했는데, 극동에 있다고 해서 스스로가 일본이라고 부른다. 고려의 속국이다
- 郭若虛.『圖畵見聞志』 卷6. 高麗國
倭國乃日本國也. 本名倭旣恥其名. 又自以在極東因號日本也. 今則臣屬高麗也) - 郭若虛.『圖畵見聞志』 卷6. 高麗國
<일본인들이 희망 하는 조상의 모습>

< 현실 kkkkkkkkkkkkk >

양나라의 원제(元帝)인 소역(蕭繹, 505∼554)이 제위(帝位)에 오르기 전인 형주자사(荊州刺史) 재임시(526∼539)에 편찬한 도서(圖書) 〈양직공도>에 등장한 왜구 사신의 모습www
< 백제 사신의 모습 참고~ 우아한~ >

6세기경 중국 양나라에 기록 된
"당염립본왕회도"
조선인과 에도인의 신장 차이
당시 일본인은 바지를 입는 풍속이 없고, 신발도 없었다.
오직 윗옷 걸친 뒤 칼 한자루 차고 다닌게 전부였다
통신사는 커녕 수행 꼬마에게 글씨를 받는 것도
영광으로 여겼던 일본인kk
이런 것이 역사의 진실 이라는 것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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