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국의 식민통치는 합당했으며 조선인에게 큰 은혜이자 축복이였습니다.
따라서 조선인은 내지인에 어떠한 불만도 제기할 권리가 없습니다.
저의 주장에 많은 한국인들이 부조화의 괴리에서 찾아오는 좌절감과 분노를
느끼겠지요?
그러나 모든 것은 근대화라는 시기를 거치지 않은 한국의 역사적 모순과 왜곡에서 비롯되는
착각일 뿐입니다.
서론으로 도달하기 이전에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을 수 없을 만큼 속이 좁은 인간,의지박약 인간,아둔하고 멍청한 인간은 저의 글을 읽을 자격이 없다는 것을
미리 명시하는 바입니다.
언제나 사회적 혁명과 변화는 도덕적 타파와 관습을 파쇄시켰을때 찾아오며
의식의 전환과 탈피는 오직 소수의 사람만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선 내부의 문제가 일본이라는 외부적 문제보다 훨씬 더 컸으며
가장 많은 착취와 폭력을 휘두른 주체는 일본이 아니라,바로 조선인입니다.
조선인은 조선인을 가장 많이 착취하고 탄압했던 것이죠.
아래의 사진을 우선 감상하도록 합시다.
19세기 일본 동경

19세기 일본 오사카

19세기 일본 시가지

19세기 조선 수도 서울



아이러니컬하게 일본의 근대화를 거치기 이전에는 민족이라는 개념이 없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민족이라는 개념은 실상 일본이 근대 국가라는 시스템과 이념아래
만들어진 새로운 이데올로기였습니다.
아래의 도표를 참고해 주세요.
그렇습니다.
조선에게 민족이라는 개체는 전부를 포함하는 개념이 아니며
귀족 특권층 그리고 향토 조선인 집단은 배타성을 가진 다른 두가지 개체였습니다.
한마디로 지배층과 피지배층으로 철저하게 나뉘어 있었다는 것이지요.
그 지배층은 피지배층을 마음대로 착취할 권리를 가지고 있었고 피지배층은 그에 저항할 아무런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어째서 지금 한국인은 일본의 식민통치를 규탄하지만
같은 동족의 착취와 침탈을 규탄하지 않는 것인가?
그것은 위에서 보듯 근대화를 거치며 민족이라는 개념이 탄생되었고
지금에 와서는 근대 이전의 시기,즉 조선시대까지 민족이라는 하나의 울타리 안에
묶어놓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각종 조선의 착취 실태를 적은 기록입니다.
조선의 극악한 세금 착취
http://blog.naver.com/prodigy34/70094055035
프랑스인 쥐베르 조선 관찰기
http://blog.naver.com/prodigy34/70093885966
언더우드 부인 조선 기행기
http://blog.naver.com/prodigy34/70093886136
루돌프 차벨 조선 신혼 여행기
http://blog.naver.com/prodigy34/70093886218
이봉창 그리고 한국인의 민족 개념
http://blog.naver.com/prodigy34/70094596533
을병 대기근
http://blog.naver.com/prodigy34/70094962172
그렇습니다.
민족이라는 미명 아래 얼마나 많은 조선인이 착취와 탄압 그리고 폭력에 죽었던 것입니까
또한 그러한 역사와 사실은 그 민족이라는 이름 앞에 얼마나 많이 잊혀지고 사라졌던 것입니까
단지 일본의 식민통치는 중세적 사회 시스템을 파괴했다는 것으로도
충분히 옹호받을 의의와 권리 그리고 타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황국의 식민통치 은덕을 가장 많이 빚진 한국은 유일하게 일본에 저항하는 국가가 되었습니다.
아래는 한국과는 대조적으로 황국의 은혜에 감사하는 국가들입니다.
감상해봅시다.
인도네시아 보상푼 트모
일본군이 미국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를 우리의 면전에서 철저하게 파괴해 주었다
우리는 백인의 약체와 추태상을 보고,아시아인 전부가 자신을 가져,독립을 쟁취했다.
인도 변호사회 회장 박사 그라바이 데사이
인도는 독립했다.그 독립의 계기를 준 것은 일본이다.인도의 독립은 일본의 덕분으로 30년 앞당겨졌다.이것은 인도만이 아니다.인도네시아,베트남을 시작해 동남 아시아 민족 모두에게 공통이다.
말레이시아 기자 가자 리 샤피
일본이 어떤 나쁜 일을 했다고 말하는 것인가? 대동아 전쟁으로,말레이 반도를 남하했을 때의 일본군은 굉장했다.불과 3개월에 싱가폴을 함락시켜서 우리는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한 영국을 굴복 시켰던 것이다.나는 아직 젊었지만,그 때는 신의 군대가 왔다고 생각했다.
말레이시아 상원의원 라쟈 다트 논티크
우리는,말레이 반도를 진격해 나가는 일본군에 환호성을 질렀습니다.도망치는 영국군을 보았을 때,지금까지 느낀 적이 없는 흥분을 느꼈습니다.게다가,말레이시아를 점령한 일본군은 장래 각각의 나라의 독립과 발전을 위해서,민족의 국어를 보급시켜,청소년의 교육을 실시해 주었습니다.
타이 왕국 ASEAN 설립자 타낫트 코만
일본이 세계 도처의 식민지 지배를 타파했다.그리고 그것은 일본의 덕분이다.새로운 독립군이 불사조와 같은 모습을 나타냈다.누구에게 감사를 바쳐야할 것인가는 너무나 명백하다.
타이 왕국 수상 쿠크리트 플라시틱 모드
일본의 덕분으로,아시아의 제국은 모두 독립했다.일본이라고하는 어머니는 난산하고 모체를 해쳤지만,태어난 아이는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오늘 동남아시아의 제국민이 미국이나 영국과 대등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은 도대체 누구의 덕분인 것인가.그것은 일본이라는 어머니가 있었기 때문이다.
대만 조 칸바시
매일 아침 5시 대만 마을사람은 키미가요를 열창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인과 중국인만이 일본에 배타적인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전근대적 내셔널리즘 때문입니다.
전근대의 민족이라는 개념에 지나치게 함몰된 한국인은 역사를 제대로 직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국가를 사랑하는 것도 자유이며
미워하거나 다른 나라를 사랑하는 것도 자유지만
한국에서는 그것이 허용되지 않으며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하게> 하는 것을 강요하고
<일편단심 나라 사랑> 을 교과서로 주입시킨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국가가 자신이라는 주체보다 커져버린 전형적인 전근대적 내셔널리즘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개인의 안위와 행복 그리고 인권을 추구하는 것이 제1차적 목표가 되어야하는 것
다른 개인의 인권을 침해하지 않는 선에서 그것보다 우선적인 것이 없다는 것
국가는 그 개인의 안위와 행복을 지켜주기 위한 인간이 만든 하나의 계약에 불과하며
언제든지 그 국가가 기능을 상실하거나 민중의 의지에 역행한다면 인간은 자신의 안위와 권리를 위하여 국가를 배반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한국인은 알지 못합니다.
<국가 = 자신> 이라는 생각을 일반적으로 하고있으며
그에 따라서 김연아와 박태환에 미치고,6만의 관중이 월드컵때 쏟아지고,올림픽 최다 훈련량을 자랑하며 금메달을 따는 것에 열광합니다.왜냐하면 국가의 영광이 곧 자신의 영광이기 때문이죠.
때로는 그것이 뜨거운 감동으로 분출되며 스토아적 영웅주의자적 망상으로 변화시키기도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생각과 부합하지 않는 의견,즉 부조화의 괴리감에 자신을 비방하는 자들을 극렬한 욕으로 저지하거나 탄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