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격자에 따르면 수백명의 사람들이 몰려와서 맥주와 음료수를 운반해가고 있었다고 한다.
목격자 이가라시 마코토氏는 모든 사람들이 와서,물건을 가져갔고 , 흔적이 없어질 때 까지 들락거릴것이라는 목격담을 설명했다.
WSJ에 소개된 약탈당한 센다이 kirin 공장
한편 센다이 북부 이시노마키(石卷)에서는 여러 편의점이 약탈 당하였고 약탈당한 편의점들은 많은 물품들이 사라졌고 심지어 ATM(현금 자동 지급기)까지 약탈의 대상이었다
또한 센다이 SELF 국수 전문점에서도,티켓 발매기가 약탈 당했다고 한다
WSJ에 소개된 이시노마키(石卷)지역의 망가진 ATM
또한 대피소 內 거주자들 사이에서는 약탈자들이 떼를 이루어서, 집과 자동차등을 파괴하며 약탈을 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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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약탈 사진 모음
약탈당한 기린맥주 센다이 공장의 현장(미국 WJ)

박살난 편의점AT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