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을 milk tea 와 쵸코바로... 밤새어 pc와 데이트하고 동료와 boss의 격려로 다시 힘을 얻었습니다.
오래전 함께 일했던 파키스탄 동료가 집으로 초대해 직접 만들어준 milk tea와 비교하면 거의 쓰레기 수준이지만, 음식은 감사한 것이지요.

이것은 조금 전 먹은 식당의 소 내장의 soup입니다. 소내장탕.
외국인에게는 권할 수 없습니다. 대단히 맵고 자극적인 요리라서, 그래도 side dish는 당연히 무한 refill. 굶고 머리아프고 지친 한국인에겐 최고입니다~!!! 한국인은 보통 혼자서 식사를 하지 않지만, 저의 오늘 저녁 식사는 외로워졌네요...
그럼 편안한 밤 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