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는 유교를 국가이념으로 했기 때문에
복식이나 주택은 고려시대에 비하면 검소하고 실용적 입니다
고려시대 입식 생활 보다 조선은 좌식 생활이 일반적이다
마루에 첫 생일을 맞은 아이가 앉아 있고 가족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조선시대 양반 주택의 마당은 인간을 배려한 장소 입니다
마당으로 혼례식 등 가정 행사가 열리고 노동을 위한 장소로 활용 됩니다

혼례식
우측 앞에 말[馬]을 타고 가는 남자는 신랑 뒤에 말[馬]을 타고 가는 여자는
신부 같습니다
馬가 잘 지나갈 수 있게 잘 정돈된 도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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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이 있고 그 위에 놓인 다리가 보인다 길이 잘 정돈 되고 있다
머리에 화관 [어사화]를 쓰고 말 [馬]을 타고 가는 남자는 장원 급제한 사람이며
주변은 환영 나온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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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양반 주택의 마당 입니다
소[牛]가 한가롭게 묶여 있고 마당에는 길쌈을 하는 여인들이 있다
그 옆에 아이를 업고 있는 남자가 있다
마당은 마을 사람들에게 개방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