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황제(조선은 제후나라이므로 왕이라는 호칭을 썼지만 고종황제께서 1897년에 황제국으로 승격시켜서 이글에서 황제라 칭함.)순종의 두번째 부인이시다(첫번째 부인께서는 일씩 ).후대에 순정효황후라 칭함.
평민들은 황후를 "백옥으로만들어진 미륵보살"이라고 말했다.(신분을 높으신분을 신격화 하는것은 어느나라에나 있는거 같네요.)
이사진은 13살때 찍은 사진.(20대의 단독사진은 없네요.)
한일합방이 일어났을때 국새(國璽)를 치마속에 감추었다가 큰아버지인 친일파 윤덕영에게 강제로 뺐겼다는 일화가 있다.
지금도 남아 있는 창덕궁 낙선재에 머무르시면서 다른 조선황족들을 기다리시다, 1950년 한국전쟁이 터졌을때 북한군이 창덕궁 낙선재에 들어오며 "윤비가 누구냐?"라는 무례한 행동을 보였는데 북한군을 꾸짖으며 쫓아 냈다.
만년에 불교에 귀의하여 대지월(大地月)이라는 법명을 받았으며, 낙선재(樂善齋)에서 恨의 세월을보냈다.
팔만대장경을 읽으며 말년을 보냈으며 1966년 73세의 나이로 별세하였으며 死後, 유릉(裕陵)에 순종과 합장되었다.
순정효황후 장례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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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군주제가 있는 일본인에게는 다르게 느껴질수있다고 생각해서 써봤습니다.
근데 일본에서는 덴노의 장례식을 어떻게 치르는지?
자세하게 설명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