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황은 아직까지 근친 결혼하는 사실 일본인들도 알고 있습니까?
모두 알고 있듯이 천황은 백제계 한국인이지요.
결혼할 상대는 무조건 한국 백제계 가문의 사람으로
족보를 수집해 조사하고 조사해 엄중하게 백제계 아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역대 일본의 왕비들의 이름은 무조건 명자, 영자, 숙자, 달자, 미자 같은
미치코, 나오코, 아끼코, 히미코, 스이코, 히로코 같은 한국 이름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백제 왕족 가문의 전통이니까요.
물론 태자가 아니라면 일반인과 결혼할 수 있습니다. 공주도 마찬가지로
일본의 일반인과 결혼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장차 천황이 될 태자라면 아직도 무조건 백제계 한국인과 근친 결혼 합니다.
이상 재미있는, 일본인들이 잘 모르는, 일본인들이라면 생각하기도 싫은
역사 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