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삼국시대부터 금속의 식기를 이용한 기록이 있다고 합니다.
금속의 식기는 고급의 식기로 인식되어, 일반의 가정에서는 가정의 가장 높은 어른의 전용 식기, 특별한 날의 식사 또는 제기(祭器)로 사용되었습니다.
전통적으로 동(銅)을 재료로 하고 있으나, 근대화 이후에는 stainless steel의 식기가 대중적으로 널리 퍼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황동(黃銅)의 은은한 광택과 황금과 같은 색상으로 서구에도 조금씩 알려지고 있다고 합니다.
아래의 링크는 한국의 銅제조 기술과 이용, 황동(黃銅)의 식기 - 유기(鍮器)역사에 관한 자료입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340367&cid=58163&categoryId=58163
유기(鍮器)의 제조기술은 전통문화의 하나로 국가 무형문화재 유기장(鍮器匠) 지정을 통해 발달, 보존되고 있습니다.
net상에서 찾아지는 유기장(鍮器匠) 3人의 작품과 함께 일반 생활용품으로 유통되고 있는 유기(鍮器)를 소개드립니다.
김근수 (1919~2009)
김수영 (1949~ )
이봉주(1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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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일반 유통되고 있는 유기(鍮器) 제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