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도 동료도 없는 혼자의 식사에서는 자주 사진을 찍게 됩니다.
실은 최근 老母의 건강이 악화되시어 병원을 자주 오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말은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고 외롭네요.
그래도가족의 유대감과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아내와 딸,아들이 저를 돕고
아버지께선 저를 항상 위로하고 응원해 주십니다.

궃이 설명하지 않아도 한일 모두에게 친숙한 요리겠지요.
김밥은 치즈가 加味 됐습니다.
가격은 모두 합쳐 9800원
조금 비싸지만 김밥의 구성이 풍부한 편이고
맛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