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제시대를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朝鮮末 부패하고 무능했던 정부와 지배계층의 수탈에 의해 삶이 파탄났던 민중들의 생활수준이 발전을 했고 근대화에 크게 영향을 미쳤다는 점 때문에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로 마음에 안드는점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경복궁의 개조입니다.
조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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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
20세기 후반 :

현재:
보는 관점에 따라 어떤 모습이 더 괜찮다고 생각하는지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만...글쎄요. 제가 볼때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도대체 왜 저렇게 개조를 했어야 했는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본래의 모습을 보존하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