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의 지역별 유전자이다. 동서해안간 격차가 대단히 심각하게 나오고 있는데, 특히 서해안 지역의 O3유전자가 눈여겨 볼만하다. 한국의 유전인류학자들은 현재 O3유전자를 가진 한국인과 중국인들의 공통 조상이 1,200~1,500년에 같이 두고 있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즉, 중국인들이 이 시기안에 한반도에 대량으로 이주를 했었던 것으로 추정을 하고 있다. 저 사람들은 1,200년에서 1,500년이라는 시간 사이에 중국에서 이주해온 중국인들을 조상으로 두고 있다는 것을 의미를 한다.
세부 유전자는 O3 M117,M134, JST002611등이며, 이들 유전자는 현재의 중국에서 지역을 불문하고 중국 전 지역에서 고르게 나오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어지고 있다.
동해안 지역은 상대적으로 O3의 비중이 낮게 나오는데, 이 이유를 추적을 하는 과정에서 "신라의 골품제"를 확인을 했다. 즉, 신라의 골품제가 이들 중국인 O3의 동해안 유입을 차단한 역할을 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신라는 한반도를 통일을 시키면서 고구려와 백제계에 대해서는 철저한 차별정책을 개시를 했는데, 그 이유가 생김의 다름이 무엇보다 큰 이유였던 것으로 추정을 하고 있다.
본인은 현재 일본의 倭가 3개의 倭가 존재했었음을 세계에서 최초로 주장을 하고 있으며, 세부적으로는.
1.조몬족 倭(D2유전자)
2.야요이 倭(O2b* 유전자-기마민족=삼한인)
3.야마토 倭(大和 倭-중국인 O3유전자)
의 3종류의 倭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을 하고 있다. 일본에서의 삼국지시대를 이야기 한다. 이 논리에 근거를 해서 현재 기록상으로는 이 倭의 존재를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일본 열도내의 지역민간의 유전자 자료나, 고인골 DNA 출현 현황, 혹은 고고학 유물의 지역별 출토 경향등을 현재 살펴보고자 한다.
본래 본인은 5년쯤 뒤에 신라의 역사와 뿌리를 추적하기 위해 역사탐방을 떠날 계획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자료수집은 그 때에 할 예정에 있었다. 헌데 일본인들과 교류할 수 있는 이 좋은 장소를 알게 되어, 일단 일본측에서나마 이 자료를 구할 예정에 있다.
본인은 한반도의 弁韓 사람들을 스키타이 기마민족으로 규정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 스키타이민족은 일본 열도에도 있었다고 추정을 하고 있는 중이다. 세계에서는 최초로 본인이 주장을 한 것이며, 이를 확정시키기 위하여 자료를 수집을 하고 있는 중이다.
한일양국의 스키타이 민족의 존재를 주장을 하는 것이며, 한국에서는 朴氏가 바로 이들의 후손이며, 일본에서는 야요이 人들이 바로 스키타이 민족일 것으로 보고 있다. 즉, 한국의 박씨와 일본의 야요이인들은 동족이며, 피를 나눈 형제가 된다는 이야기다. 유전자로는 O2b*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이다.
고대에는 함께 중국인 O3와 맞서 싸운 집단이 바로 이들이기도 하다.
일본에서 이 분야에 관하여 명성이 있는 학자나 교수들의 의견을 접할 수 있었으면 한다. 본인은 기록을 신뢰하지 않기 떄문에 한일양국의 기록은 참고삼아서만 볼 뿐이며, 고고학 유물과 고인골 DNA, 현재인의 유전자 자료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이를 추적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에서는 본인만 현재 이 분야에 대해서 많은 노력과 열정을 기울이고 있는데, 일본에서도 본인과 같이 이 분야에 대해서 깊이있는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으면 소개를 부탁해본다.
추후 5년쯤 뒤에 일본으로 직접 방문을 하여 의견을 구해볼 수 있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