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밤에 3회가 방영되는데
앞서서
오늘 mnet측에서 , 무려 홈페이지가 아니고 네이버 TV에
이번 프로그램의 주제곡 [내꺼야 ( Pick me) ]의
개인 直Cam(직캠이라는 것은 개인에게 초점을 맞춘 fan cam을 의미)을 올려 버렸다,
참가자 全員의 (무려 90명 이상의 직캠)
네이버는 한국에서는 점유율 최상위(70%가까이)의 포털 사이트로
네이버에 노출되는 것은 그만큼, 세간의 관심도 더욱 오른다고 할 수 있는
https://tv.naver.com/cjenm.produce48/clips/recent
특히 일본에서도 주목도가 높은
유명 아이돌인 마츠이 쥬리나와 미야와키 사쿠라의 영상은
네이버 TV의 top10에 들어가 있는 현재
다만, 네이버의 영상은 일본인은 볼 수 없기 때문에
youtube의 영상을 가져와 보았다
현재 네이버에서의 조회수는 85900view ( 게시 시간 : 오늘 정오)로 조회수 역시 top이다
초반에 일본측 센터로 낙점되었기 때문에, 그만큼 한국에서도 계속해서 가장 주목받는 akb의 멤버라고 할 수 있는
초반 개별 등급에서 A를 받았지만, 역시 의문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었을 만큼 , 댄스나 보컬의 능력이 상위급이라고 볼 수는 없는
단지, 전체적인 안정감과 외모에서 뿜어져 나오는 aura는 스타 아이돌의 그것이다

레스의 數도 1300으로 상당한데, 남녀의 비율이 45:55로 거의 황금비율에 가까운 , 사쿠라는 마지막까지 남을 가능성이 아주 높다
다음 마츠이 쥬리나
이번 akb총선거에서 당당히 1위에 올랐으나, 상당히 구설수에 오른 멤버
한국에서는 일본의 사건은 거의 모르기 때문에, 리셋 상태에서 할 수 있겠지만
역시 akb를 좋아하던 평소의 한국인 매니아들에게는 좋은 인상을 줄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pd48의 개별 등급 평가에서 B에 올라, 그것이 총선거 당일의 ?의 원인이 되었다는 說도 있다
처음 등급 평가에서의 무대에서도 당당함은 빛났지만, 이 직캠에서 보여주는 매력은 굉장하다
5분 가까이 카메라 단독 샷으로 이렇게 한시도 고정되지 않은 변화무쌍한 표정을 보여 줄 수 있는 것은
아이돌 10년의 관록이 거저 얻어진 것은 아니며, 타고난 아이돌이라는 증거다

네이버 view 71900으로 사쿠라와 비슷하지만, 레스 수는 797로 반밖에 되지 않는다, (노출도는 높지만, 팬층은 사쿠라 정도 두텁지 않다는 의미)
남녀 비율이 39:61이라는 것은 그만큼 사쿠라에 비해 남자 fan의 지지는 받지 못했다는 의미이지만
반대로 여성의 pick이 많다 라는 것은 마지막에 강한 힘을 받을 수 있다는 뜻도 된다(女超사이트의 화력이 훨씬 강하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한국의 여성 팬 층의 지지세가 이어질지가 성패의 갈림길이 될 것
다음은 한국 측 참가자 중 가장 많은 view를 기록중인 Jang Won-yeong
네이버 view 39000, 레스 수 481, 남녀 성비 42:58
96명 참가자 중 최연소이며, 1회부터 시선을 끄는 귀여운 얼굴에,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 좋은 몸매(168cm,47kg - 실제 170이상으로 추정)로 호평을 받았다. 전체적으로 발란스가 좋고, 특히나 방송 분량이 미미한 데에 비해, 인기도는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쭉 최상위권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 12인에 남을 가능성 90%
타케우치 Miyu
네이버 view 24600, 레스 수 403 , 성비 37:63
방송 초반부터 파란을 일으킨, pd48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보이는 T.miyu
일본인으로서 사쿠라를 제외해 A등급을 받은 유일한 일본 측 참가자로 보컬 실력은 상당히 안정적이었으나
댄스 실력은 알려지지 않았다.
성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남성 팬에 어필할 수 있는 요소는 사실 아직 적었지만
이 직캠 영상으로 조금은 인식이 바뀔지도 모른다,
Chiba Erii
네이버 view 27000, 레스 492, 성비 37:63
거의 분량이 없었으나,.2회에서 F조의 수업으로 전혀 따라 갈 수 없고
귀신 선생의 호통에 눈물을 터뜨리는 모습이 방영되어, 그 영향으로 인기 급상승한 것 같다
시즌1에서 F조로 시작해 최후 데뷔한 Kim So-hye의 role일지도 모르지만
인기를 유지하려면, 강한 의지로 어느 정도 실력적으로 따라와 주지 않으면 안된다
의외로 남성보다 여성 pick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다
영상을 보는 한 아직 실력적으로는 갈 길이 멀어 보이는, 단지 귀여움만으로는 한국에서는 팔리는 것 어렵다.
Lee Ga-un
네이버 view 32000,레스 521, 성비 28:72로 압도적으로 여성팬의 지지가 강하다
초반 한국 측 센터, PLEDIS의 AFTERSCHOOL로 데뷔했으나, 데뷔하자마자,
실상 해체와 같은 상태에 놓여 5년가까이 활동이 없었으므로, PD48에 참가
역시 데뷔 경험이 있기 때문에, 모든 부분에 있어 매우 안정적인 실력을 보여 주고, 표정이나 움직임도 프로답다
일본어도 수준급이기 때문에 일본에서 데뷔할 시에도 상당 플러스 효과를 볼 수 있는
이번 시즌은 특히 소속사 PLEDIS의 입김이 강하고 끝까지 care받을 수 있을 것으로
최종 12인 안에 들 가능성 또한 매우 높다
혼다 히토미
view 15000,레스 345, 남녀 성비 66:34
히토미는 방송 분량도 아주 미미했지만, 생각보다 뛰어난 댄스 실력과 귀여운 외모로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는 멤버다. 특히 남자 pick이 많기 때문에
좀더 여자 팬들을 모을 필요가 있는
영상을 보는 한 실력적으로는 한국의 아이들과 비교해도 크게 떨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비슷한 케이스로 이와타테 사호가 있고
그외
고토 모에 23000, 무라카와 비비안 16000, 미야자키 미호 7700 등 생각보다 일본세의 약진이 뚜렸하다
처음부터 상당히 고전할 줄 알았던 일본세가
실제 관심도에서는 한국 측의 아이들을 넘어서고 있다
이런 추세라면 최후는 일본세가 역전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동안 한국의 아이돌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일본 아이돌의 매력에 한국인이 빠지게 되는 계기가 될지도 모르는
특히. 女超에서 의외로 일본의 아이들을 밀고 있는 경우가 생기고 있는 것은 상당히 의외
물론, 흥행을 위해 일본세에 호의적인 편집을 하는 등
제작진의 배려도 있다
댄스 직캠은 흔히 step을 보기 위해서라도 全身 샷으로 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위의 영상들을 보면 상반신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이것은 댄스 실력의 부족분을 표정이나 손짓으로 감출 수 있게 해주는 장치이기도 하다
이야기가 길어지면 재미 없기 때문에
중간 평가는 이정도로 하고
회가 거듭할 수록 양국에서 주목도도 매우 오를 것은 분명하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포스팅하는
http://produce48.mnet.com/pc/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