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거란 전쟁 이후
여진의 세력이 강해진다. 그 여진들이 고려를 수시로 국경에 침범한다.
고려 임간 장군이 정규군을 투입했지만 여진족에게 대패를 당하고 천리 장성으로 도망간다 ..
그리고 윤관 장군이 2차 정규군을 투입한다. 또 다시 대패를 당한다 . 거의 전멸 수준 ..
윤관 장군은 실패 분석을 하기 시작하고 여진 군대를 대파 시킬 작전을 연구 한다
이에 만들어진 것이 별무반 !
별무반은 신기군( 기병). 신보군( 보병) 항마군 ( 승려로 구성된 승병 부대) 총 병력 17 만 명
이 별무반 군대를 이끌고 여진을 정벌하러 간다
윤관 장군은 계책을 하나 세우는데 .. 여진족장 400명을 불러서 연회를 해준다 .. 우리 잘 지내보자고 유혹하여 술과 고기를 대접하여 여진족장들이 깊게 취하자 선발대를 보내어 400명 여진족장을 전부 살해한다.
그리고 별무반 군대를 나누어서 동시 다발적으로 여진 촌락을 공격함 .
박살난 여진 촌락 136개가 박살나고 수만의 포로를 잡았다 . 그 기세를 몰아서 여진 주력 군대를 박살 나면서
여진 영토 깊게 들어가 그곳에 9개 성을 축성하는데 그것이 동북 9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