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위키피디아의 친일에 대한 내용 중에
한국 관련 부분을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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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은 일본 일본인 일본 문화에 호의적인 언동을 보이는 외국인을 가리키는 말이다
일본 정부는 친일파의 증가가 일본의 외교 정책과 사정에 대한 각국의 이해 증진을
이어갈 것이라며 친일파를 늘리는데 힘을 쏟고 있다
호의적인 감정에 관계없이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등 정보와 성질을 숙지하고 있다는
의미에서는 知日이 이용된다
일반적으로 친일의 사람을 나타낼 경우에는< 親日家 친일파>를 사용한다
또한 프랑스에서는 일본 편중의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타타미제
대만에서는 친일의 젊은이들을 가리키는 말로 哈日族이 있다
한편 조선어에는 친일은 반대의 의미를 지니며 친일파는 한국에 대한 매국노의 뜻이다
한국과 중화인민공화국은 일본인과 친하거나 일본의 문화를 즐기는 국민이 다수 있음에도
(특히 부산에서는 일본어가 문제없이 통하는 )정치적으로 반일이라는 것이 있다
한국에서는 친일파를 매국노라고 딱지를 붙이는 의도로 잘 사용하는 수사학이 되어있다
이 경우 반일이 애국이 된다
한국의 초대 대통령 이승만은 정책적으로는 과격한 반일을 기조로 한 반면 옛 식민지 엘리트에
의존한 통치를 하여 후에 친일파 라고 하였다
한국의 고도성장을 추진한 박정희 대통령은 한일병합에 일정한 평가를 하는 발언을 한 것이나
일본과 국교를 회복한 (한일기본조약 )에서 반대파로 부터 친일파 라고 낙인이 찍혔다
한국에서는 싫어하는 나라와 함께 배울 나라에서도 1위로 일본이 뽑혔다
뒤집어 보면 한국은 일제강점기 이외 모든 면은 평가하고 있는 것이 잡힌다
실제 친일파 명단에는 많은 한국의 유명인사와 영웅이 있어 이 명단의 전형 기준의 객관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도 존재했다
일본에서 일했던 경험이 있거나 일본유학 경험이 있는 한국인에게는 일본에 친밀감이나
향수를 느끼는 사람이 적지 않다
심지어 일본인과 직접 교류 없어도 일본의 문화에 빠져있는 등 일본에 대한 감정은 사람마다
크게 다르다
또 옛 소련이나 중국에서 자란 조선인은 한국같은 반일교육을 받지 않아 한국인 같은
일본에 대한 혐오감은 일반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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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위키피디아의 친일에 대한 내용 중에 일부 발췌했습니다
한국의 친일에 대한 내용에는 터무니 없는 내용이 있군요
한국에서 소위 말하는 친일파를
프랑스의 타타미제 대만의 哈日族과 같은 친일 부류와 비교하고 있는데 이것은 비교자체가
잘못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일반적으로 친일파라고 지칭되는 것은
일제강점기 당시 조선총독부에 협력했거나 일본의 한국 침략에 편승하여 민족을 배반하고
독립운동을 방해한 者
일본의 한국 주권을 침해하는 조약이나 문서에 조인한 者 등 일제강점기 라는 특정된 시기에
日帝에 협력한 사람들을 총칭해서 친일파 라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일본 문화를 선호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특정된 명칭은
(프랑스의 타타미제 대만의 哈日族같은 )없는것 같습니다 친일 이라고 한다면 그건 광범위한
해석입니다
그러면 반일은 뭐지요?
한국이 일본과의 관계에서 역사문제 영토문제 등 일본이 주장하는 것을 반대하면
반일입니까?
한국에서는 반일이 애국이 된다 라는 지적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경우
1939년 일본 만주 군관 학교에 가기 위해
한번 죽음으로써 충성함 박정희 라고 혈서를 써서 제출한 것
또 滿洲國 군관 학교에 일본계로 지원했고 일본군 小尉와 만주 小尉로 임관한 것 등 이유로
친일파 라고 인정되어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었습니다
친일인명사전은
일제강점기 라는 시대적 상황을 감안하여 어느 기준에서 친일 명단에 넣을 것인지 제외할 것이지
논란의 여지는 남아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친일파로 분류된 것은 한일병합에 일정한 평가를 한 것이나
한일기본 조약 체결과는 관련없습니다
한국은 일본과의 관계에서 일본의 역사나 문화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거나 우호적인
발언을 하면 매국노 라고 비난받고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고 재산을 몰수 당한다고
오해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 게시판의 일본인들이 자주 떠들고 있는 문제인데
오해의 진앙지는 잘못된 정보를 흘리고 있는 인터넷 위키피디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