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의 내용
1923년 도쿄 정부는 무선으로 대중들에게 뿐만 아니라 군인과 경찰본부와 임시 의용
경찰 조직에게 거리에서나 집에서나 어느 장소에서나 한국인이 보이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두 죽이라는 특별 명령을 내렸다
기병대는 한국인들에게 총을 쏘아 죽이면서 사방에서 한국인을 추격하였다 여기에서 죽은
한국인數는 다음과 같다
at the hada 2000
sumigada 400
sinagawa 300 skidamakn staition 400
경찰은 한국인들을 보호한다 하면서 한국인들을 쫓아가 경찰서 담장에 있는 막사에 몰아 넣었다
한국인들은 경찰이 자신들의 생명을 구해주는 수호 천사라고 믿고 경찰서 입구로 걸어갔다
그 곳에서 그들은 굶주린 늑대에게 쫓기는 양들 같았다
이러한 속임수로 경찰은 많은 한국인을 잡아 들였다 다른 사람이 알지 못하게 늦은 밤이나
이른 아침에 죽였다
일본인들은 한국인들을 전신주에 묶어 놓고 눈을 빼고 코를 자르고 배를 갈라서 창자가 튀어
나오게 하였다 긴 줄로 한국인의 목을 묶어서 자동차 뒤에 매달아 달리게 하였다
여자를 죽인 야만적인 방식을 자세하게 묘사하는 것은 상당히 야만적인 될 것이다
여자들의 두 다리를 양쪽에서 잡고 온갖 포악성으로 여자들을 죽이는 것은 재미있는데 라고
웃고 떠들면서 몸을 찢어 죽였다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경찰이 한국인들을 면밀히 감시하였고 한국에서의 일을 토의하기 위한
특권도 거부되었다
탄압을 받는 사람들이 특히 일본에 살고 있는 소수의 한국인들이 일본 정부에 대항하여
폭동을 일으킨다는 것은 아주 불가능한 일이다
아이들과 여자들은 눈물을 흘리며 인정을 구했지만 냉혹한 일본인들의 칼에 마지막 숨을 거두었다
이 대대적인 도살은 6일동안 계속되었다
도쿄 한국 학생들은 무구한 한국인들을 살해하는 것에 도쿄 정부에 강력하게 항의하였다
1923년 9월 6일 도쿄 정부는 한국인들을 죽이는 것을 금지하는 명령을 내렸다
자신들의 사악한 정책을 알고 일본 정부는 의문점을 어둠 속에 묻어 버리기 위한 여러가지
속임수를 사용하였다 경찰과 헌병대는 살인을 그만 두고 한국인을 보호하려고 했다 라고
말하였다 뉴스가 세계에 누설되는 것을 막기 위해 한국인들이 조국으로 돌아가는 것을
금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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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내용 중에
자신들의 사악한 정책을 알고 일본정부가 의문점을 어둠 속에 묻어 버리기 위한 여러가지
속임수를 사용하였다 라고 쓰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의 속임수는 문서에 나와 있는 내용 그대로 입니다
일본 경찰이나 헌병대는 한국인들의 학살을 막으려고 했다는 것은 거짓이라는 것입니다
이 당시 많은 한국인들이 이런 일본 정부의 속임수를 간과하고 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독일 외무부 영문 자료는 당시 중국에 있던 독립운동가 한국인이 독일로 보낸 자료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1.학살 장소 시신 모두 확인된 피해자 8.271명
2. 장소 미확인 시신 확인 피해자 7.861명
3.장소 미확인 시신 미확인 피해자 3.249명
4.경찰에 의한 학살 피해자 577명
6.일본 군인에 의한 학살 피해자 3.100명
합계 2만 3059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