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세기 文臣 許筠이 저술한 한글 소설 洪吉童傳

金萬重이 창작한 한글 소설 九雲夢

金萬重이 창작한 한글 소설 謝氏南征記
1. 만약 dkool 너의 이야기처럼 17~18세기 조선에서 창작된 한글 소설이 大衆에게 침투하지
않았다면 洪吉童傳과 구운몽 같은 story telling은 후세에 전해지지 못한 상태에서
잊혀진 이야기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許筠이 창작한 洪吉童傳은 조선시대 민중들에게 가장 대중적인 歌劇이었던
판소리(pansori)로도 번역되어 21세기의 현대 한국인에게도 가장 많이 회자되는 story telling이다.
너는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2. 그리고 너의 주장이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이유는 한글 소설을 창작한 저술가는
아무도 읽지 않고 享有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하는 자신의 소설을 무슨 이유에서 저술한 것일까??
누구도 자신의 소설을 읽을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는 상황에서
도대체 어떤 이유로 소설을 창작할 內的動機를 가지는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 dkool은 한번도 합리적으로 해명한 적이 없다.
3. 조선시대 후기 18세기 文臣이었던 蔡濟恭(1720~1799)과 李德懋(1741~1793)는
貰冊店의 폐해를 거론한 기록이 있을 정도로 조선시대에는 圖書 시장이 번영하였다.
李德懋는 ‘士小節’에서
“家事를 팽겨쳐두고, 여인의 일을 게을리하여 버려두고,
소설을 돈을 주고 빌려보기에 이르렀으며,
소설에 깊이 빠져서 집안 재산을 탕진한 사람도 있다”라고 기록했는데
dkool 너의 생각에 18세기 士小節의 기록은 어떻게 된거야??
李德懋는 거짓말을 한 것일까?? 아니면 현실과 망상을 구별하지 못하는 虛言症 환자인가??
dkool 너의 생각을 듣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