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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하는 다리의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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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coco111 47,576

그것이 시작된 것은 초등 학생의 무렵.


구르고 무릎을 찰과상 입어 딱지가 되는 무렵에 또 구른다.
↑반복할 때에 상처가 깊어져, 깊이 5 mm만한 구멍이 열리는(T_T)

비치 샌들로 나무로부터 뛰어 내린다.
착지했을 때에 접힌 가는 나뭇가지가, 샌들을 관통해 다리의 뒤에 박힌다.

시간은 흘러 18세…
그이의 차의 뒷좌석에서 사고를 당한다.
가지고 있던 비닐우산의 앞이 왼발의 갑을 관통.

↓이런 느낌



1개월 입원.

수년후, 오른쪽 발목 간접 쥐(관절내 유리체)의 수술.


그 후, 기둥이나 벽의 모퉁이에 다리의 손가락을 부딪치는 것 몇차례.
재작년은 오른쪽 다리의 새끼손가락에 금.
금년은 왼발의 약손가락.


그리고 1주일전.



↑이것을 오른쪽 다리 위에 떨어뜨렸다.
피가 나왔다.

아팠다.

얕보았더니 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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繰り返す足の怪我

それが始まったのは小学生の頃。


転んで膝を擦りむいて瘡蓋になる頃にまた転ぶ。
↑繰り返すうちに傷が深くなり、深さ5㎜くらいの穴が開く(T_T)

ビーチサンダルで木から飛び降りる。
着地した時に折れた細い木の枝が、サンダルを貫通して足の裏に刺さる。

時は流れて18歳…
彼氏の車の後部座席で事故にあう。
持っていたビニール傘の先が左足の甲を貫通。

↓こんな感じ



1ヶ月入院。

数年後、右足首 間接ネズミ(関節内遊離体)の手術。


その後、柱や壁の角に足の指をぶつけること数回。
一昨年は右足の小指にヒビ。
今年は左足の薬指。


そして1週間前。



↑これを右足の上に落とした。
血が出た。

痛かった。

舐めたら治っ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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