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의 장마가 마치고 무더위를 예고하는 화창한 하늘이었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입니디만... 무더위를 예고하는 것이라 무서웠습니다.
주말에 전국의 폭염주의보와 경보가 발령되었습니다.
하지만, 변종 코로나의 확산이 대단하기 때문에 폭염의 피해소식은 없군요.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외부의 3人이 지난주 목요일과 금요일 회사의 구내식당을 이용했다고 긴급 메세지가 어제 밤에 전달되고 다들 긴장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그 사람들 test결과는 모두 음성이라는군요.
일단은 조금 안심입니디만, 그들도 자가격리 기간 중 2차례 더 검사를 받고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야 완전히 안심할 수 있습니다.
한국은 이제 50대의 백신접종 예약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스라엘로 부터 제공된 화이자 백신 50만회분의 접종이라고 짐작됩니다.
양국간에 백신 스왑을 채결하고 7.31.까지 접종가능한 이스라엘의 재고분량이라고 합니다.
7월안에 접종이 완료되면 이제 30세 이하와 40대만 남는군요.
변종의 확산세가 줄어들고 백신 접종율도 목표보다 빨리 진행되기를 희망합니다.
